양천구, 목동역 인근 평생학습관·스마트창의인재센터 개관

기사입력:2021-11-26 21:30:36
[로이슈 안재민 기자] 서울 양천구는 지하철 5호선 목동역 인근에 평생학습관·스마트창의인재센터를 개관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센터는 옛 신정종합사회복지관 건물을 리모델링해 개관했다.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로 4차산업혁명 교육실, 창업 인큐베이팅 공간, 스마트미디어라운지, 공유 오피스, 음악연습실 등을 갖췄다.

양천구는 이곳에서 취·창업과 연계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제공할 방침이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베스트클릭 〉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858.87 ▲80.86
코스닥 1,093.63 ▲17.63
코스피200 878.78 ▲13.03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6,951,000 ▲111,000
비트코인캐시 635,000 ▲1,500
이더리움 3,307,000 ▲1,000
이더리움클래식 12,250 ▼30
리플 1,986 ▲2
퀀텀 1,334 ▲6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6,919,000 ▲19,000
이더리움 3,310,000 ▲3,000
이더리움클래식 12,250 ▼20
메탈 424 ▲1
리스크 185 0
리플 1,986 ▲2
에이다 360 ▼2
스팀 86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6,910,000 ▼20,000
비트코인캐시 635,500 ▲3,000
이더리움 3,307,000 ▲1,000
이더리움클래식 12,250 ▼20
리플 1,984 ▼1
퀀텀 1,357 0
이오타 84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