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해운대 신세계백화점 내 연기발생…이용객 20여명 대피

기사입력:2019-05-17 18:3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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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랜드 여성 라커룸 내에 설치된 전기컨트럴 박스에서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사진제공=부산경찰청)
[로이슈 전용모 기자]
5월 17일 오후 1시30분 부산 해운대 신세계백화점 1층 스파랜드 여성 라커룸 내에 설치된 전기 컨트럴 박스에서 원인불상의 이유로 연기가 발생해 여성 이용객 20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이 중 1명은 대피중 무릅통증을 호소해 인근병원으로 후송됐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원인과 물적피해를 파악중이다.

전용모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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