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티안재단, 유아 눈높이 화상 안전 그림동화 ‘앵앵이와 삐뽀’ 동화책 출간

기사입력:2019-05-09 22:2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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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베스티안재단)
[로이슈 임한희 기자]
베스티안재단은 최근 연두세상과 함께 유아 눈높이에 맞춘 화상 안전 그림동화 ‘앵앵이와 삐뽀’ 동화책을 출간했으며, 지난 1월에도 화상환자 인식개선 어린이 그림동화 ‘세모별 디디’를 정식 출간한 바 있다.

호기심 꼬맹이 ‘미니’가 용감한 ‘앵앵이’와 친절한 ‘삐뽀’와 함께 가정에서 화상에 위험한 물건들에 대해 알려주는 이야기로, 가정에서 일어나기 쉬운 화상사고의 상황을 유아의 시선으로 바라보면서 화상 안전 수칙을 배우고 실천할 수 있는 그림동화책이다.

‘앵앵이와 삐뽀’는 소중한 우리 아이들이 화상으로부터 안전한 환경에서 자라나길 소망하는 마음을 담아 국내 최고 화상전문재단인 베스티안재단 사회복지사업본부의 자문으로 제작되었고, 베스티안서울병원 소아화상 전문의료진이 감수해 화상예방과 안전에 검증된 그림동화책이다.

또한 특별히 ‘앵앵이와 삐뽀’는 생동감 있는 동작과 사운드가 있는 안드로이드 무료앱을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수익금의 일부는 어린이 화상환자를 위해 쓰일 예정이며, 이 책은 교보문고, 영풍문고 등 전국 주요 서점과 온라인 서점에서 판매 중이다.

‘앵앵이와 삐뽀’의 심수진 글 작가는 EBS-TV에서 방영중인 인기 유아 안전애니메이션 <용감한 소방차 레이>의 원작동화인 <레이의 소방서 시리즈>가 대표작으로 2011 앱 어워드 코리아 교육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김영곤 그림 작가는 <숙제 귀신을 이긴 아이>, <보물섬 독도네 가족들> 등의 어린이를 위한 일러스트로 참여했다.

베스티안재단 사회복지사업본부 설수진 대표는 “응급실을 찾는 화상 환자의 30%가 5세 미만의 유아로, 유아들은 피부가 얇아 성인보다 더 깊은 상처가 발생하고 지속적인 재수술이 필요하다.

​그래서 평소에 부모님과 선생님이 유아가 당하기 쉬운 화상의 사례와 위험성에 대해 관심을 갖고 예방에 힘쓴다면 유아 화상 발생률을 낮출 수 있을 것으로 본다.

​부디, 소중한 우리 아이들이 화상으로부터 안전한 환경에서 자라나길 소망한다.”고 전했다.

베스티안재단은 화상전문병원인 베스티안병원을 근간으로 설립된 재단으로 저소득 화상환자들의 의료비, 생계비 등을 지원한다.

아동의 화상 예방을 위해 어린이집을 비롯하여 아동과 보호자, 교사들을 대상으로 예방교육을 진행하고 다양한 화상 예방 및 인식개선을 위한 문화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임한희 기자 newyork29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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