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민규 한국투자부동산신탁 신탁사업본부장(왼쪽)과 이동현 위원장(오른쪽)이 지난 16일 한국투자부동산신탁 본사(서울 삼성동)에서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투자부동산신탁
이미지 확대보기한국투자부동산신탁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신탁 방식의 전문성을 활용해 사업 초기 단계부터 개발계획 수립과 사업성 검토, 자금조달 및 사업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업 대상지는 지하철 9호선 선유도역 인근 양평동4가 247번지 일원으로, 노후 건축물과 주거환경을 정비해 공동주택과 오피스텔 등 2300가구 이상을 공급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박민규 한국투자부동산신탁 신탁사업본부장은 “정비사업과 도시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사업의 효율성과 신뢰성을 높이고, 실무 전반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xzvc@lawissu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