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가운데 오른쪽부터) 조대흥 인천사서원장과 박용철 강화군수가 지난 13일 강화군청 군수실에서 업무협약식을 진행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인천시 제공]](https://cli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1014104554005750d94aa4ada611919721297.jpg&nmt=12)
[(사진 가운데 오른쪽부터) 조대흥 인천사서원장과 박용철 강화군수가 지난 13일 강화군청 군수실에서 업무협약식을 진행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인천시 제공]
이미지 확대보기부평종합재가센터는 12월 말까지 강화군 통합돌봄 가사지원사업을 맡고, 인천시사회서비스원과 강화군은 대상자 발굴부터 서비스 연결, 제공인력 교육까지 협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은 서비스 수요가 있어도 제공기관 부족으로 지원받기 어려운 주민을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 보건복지부의 '사회서비스 취약지 공모사업'에도 양 기관이 함께 참여해 돌봄이 필요한 주민을 찾고 지원 체계를 연결한다. 이 사업에는 인천시를 비롯해 7개 지방자치단체가 참여하고 있다.
현장에서는 가사 지원을 포함해 식사 지원, 건강꾸러미 제공, 주거환경 개선 등 4개 분야를 중심으로 강화군의 돌봄 체계가 운영된다. 인천시사회서비스원이 직영하는 부평종합재가센터는 지난 9월 가사지원사업 제공기관으로 선정돼 이달부터 서비스를 시작했다.
양 기관은 지난 13일 강화군청에서 업무협약을 맺고 통합돌봄 사업 운영과 취약지역 사회서비스 지원에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에는 지원 대상자를 함께 발굴하고 필요한 서비스를 의뢰·연계하는 내용과 서비스 제공인력의 교육 및 역량 강화 방안이 담겼다.
박용철 강화군수는 고령 인구가 많은 강화군에서는 지역 내 돌봄 자원을 연결하는 일이 중요한 과제라며, 인천시사회서비스원과 협력해 주민에게 필요한 사회서비스가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차영환 로이슈 기자 cccdh7689@naver.com



![[(사진 가운데 오른쪽부터) 조대흥 인천사서원장과 박용철 강화군수가 지난 13일 강화군청 군수실에서 업무협약식을 진행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인천시 제공]](https://cli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595&simg=20261014104554005750d94aa4ada611919721297.jpg&nmt=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