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일(화)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서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을 수상한 배우 양자경이 제네시스 ‘GV90 네오룬’에서 하차하고 있다.(사진=제네시스)
이미지 확대보기영화제 기간 동안 GV90, G90, GV80 하이브리드, GV80 블랙, GV70 전동화 모델 등 총 100여 대를 의전차량으로 제공한다. 6일 열린 개막식 레드카펫에서는 브랜드 최초 초대형 플래그십 전동화 SUV ‘GV90 네오룬’을 의전차량으로 운영했고, 영화제 기간 영화의전당 메인 스테이지 인근에 1대를 전시한다.
이번 영화제에서는 제네시스가 제작을 지원한 마릴린 먼로 탄생 100주년 기념 영화 ‘플레시 임팩트’가 상영된다. 매기 질렌할이 연출한 17분 단편으로, 100세가 된 먼로가 오디션장에서 자신의 삶을 들려준다는 설정을 담았다. 다코타 존슨과 엘렌 버스틴이 각각 전성기와 100세 먼로를 연기했다.
제네시스는 먼로의 도전적인 삶과 브랜드 여정이 맞닿아 있다는 점에 주목해 지난 6월 제네시스 하우스 뉴욕에서 특별전 ‘매니페스팅 마릴린’을 열었다. 영화제에서는 상영과 함께 매기 질렌할 감독이 참여하는 Q&A 세션도 진행한다.
제네시스 관계자는 “10년 파트너십을 기념하는 해에 제작 지원 작품을 선보이게 돼 기쁘다”며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 지원으로 브랜드 철학을 전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