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학교, 지역기업과 해양정화 8회째… 섬·해안 환경보전 협력 지속

기사입력:2026-09-22 19:09:15
[‘인천 해양·섬 사랑 실천대회’ 사진=인천대학교 제공]

[‘인천 해양·섬 사랑 실천대회’ 사진=인천대학교 제공]

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차영환 기자] 인천대학교가 지역기업과 함께 인천의 섬과 해안 환경을 살피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인천대학교 앵커(RISE)사업단과 ㈜이오에스티 임직원은 지난 18일 선녀바위 해변에서 제8차 ‘인천 해양·섬 사랑 실천대회’를 열고 해안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했다고 인천대학교는 밝혔다.

양 기관의 협력은 지난해부터 이어졌다. 2025년 무의도에서 시작한 해양정화 활동은 예단포와 삼목항 등으로 범위를 넓혀 지난해 네 차례 진행됐으며, 올해에도 선녀바위와 마시안해변, 영종진해변 등에서 현장 활동이 이어졌다.

이번 선녀바위 정화에는 대학 사업단과 ㈜이오에스티 임직원이 함께 참여했다. 해변에 남겨진 쓰레기를 정리하는 동시에 해양환경을 보전하는 실천의 필요성을 공유하는 방식으로 행사가 진행됐다.

특히 이번 행사는 양 기관이 함께한 여덟 번째 정화활동이라는 점에서 지속적인 협력의 흐름을 보여줬다. ㈜이오에스티 임직원도 여러 차례 현장에 참여하면서 지역 해양환경 문제에 대응하는 활동을 대학과 함께 이어가고 있다.

‘깨끗한 바다, 다시 찾고 싶은 인천 보물섬 만들기’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활동은 해양환경 보전과 지역사회공헌을 연계한 현장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대학의 지역협력 사업과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을 해안 환경보전으로 연결한 것이다.

인천대학교와 ㈜이오에스티는 앞으로도 협력 관계를 바탕으로 인천의 해양환경을 보호하는 정화활동과 지역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차영환 로이슈 기자 cccdh7689@naver.com
ad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6,625.93 ▼177.97
코스닥 892.27 ▼6.16
코스피200 1,044.52 ▼29.11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2,936,000 ▼172,000
비트코인캐시 384,800 ▲700
이더리움 3,416,000 ▼7,000
이더리움클래식 11,310 ▲40
리플 1,911 ▼4
퀀텀 1,296 ▲9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2,958,000 ▼142,000
이더리움 3,416,000 ▼7,000
이더리움클래식 11,300 ▲40
메탈 423 0
리스크 320 ▼3
리플 1,911 ▼5
에이다 322 ▼2
스팀 83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2,860,000 ▼230,000
비트코인캐시 384,700 ▲1,000
이더리움 3,414,000 ▼8,000
이더리움클래식 11,300 ▲30
리플 1,910 ▼5
퀀텀 1,284 ▲7
이오타 68 ▼1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