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7일 일본 도쿄 니켄세케이 본사에서 열린 협약식에서 오마츠 아츠시 니켄세케이 대표(오른쪽 두 번째), 다나카 와타루 니켄세케이 해외사업부문 총괄(오른쪽 첫 번째), 우석문 신한라이프케어 대표(왼쪽 두 번째), 이후경 신한라이프 전략기획그룹장(왼쪽 첫 번째)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신한라이프
이미지 확대보기신한라이프케어에 따르면 지난 7일 일본 도쿄 니켄세케이 본사에서 양사 관계자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식을 열었다. 협약은 입주자의 일상과 건강한 삶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시니어 주거 공간 구현을 목표로 한다.
양사는 건축·인테리어 설계, 일본의 선진 시설 사례 소개, 입주자 중심의 동선 및 공간 구성, 스마트 헬스케어 기술 적용 등으로 협력한다.
우석문 신한라이프케어 대표는 "국내 시니어의 삶과 정서에 맞는 주거 공간을 구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xzvc@lawissu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