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은 4일부터 7일까지 초등학교 4~5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2026년 여름 독서교실 'BOOK & ART : 이야기가 예술이 되는 시간'을 진행한다. 사진=경기도교육청 제공]](https://cli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804141911083930d94aa4ada611637254211.jpg&nmt=12)
[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은 4일부터 7일까지 초등학교 4~5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2026년 여름 독서교실 'BOOK & ART : 이야기가 예술이 되는 시간'을 진행한다. 사진=경기도교육청 제공]
이미지 확대보기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은 초등학교 4~5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여름 독서교실 'BOOK & ART : 이야기가 예술이 되는 시간'을 4일부터 7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은 단순한 독서 수업이 아닌 책을 읽고 자신의 생각을 창작 활동으로 구현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가 학생들은 그림책을 함께 읽으며 토론을 통해 생각을 나눈 뒤 작품 제작으로 독서 경험을 확장하게 된다.
체험 활동은 '나무'를 주제로 한 그림책을 바탕으로 아티스트북 만들기와 실크스크린 에코백 제작, 공동 설치미술 등으로 구성했다. 마지막 날에는 직접 만든 작품을 소개하는 '숲의 도슨트' 활동도 마련해 제작 과정과 작품에 담은 의미를 발표하는 시간을 갖는다.
학생들의 지속적인 독서 습관 형성을 위해 자율독서 코너와 독서기록장도 함께 운영한다. 독서 과정과 생각을 기록하며 읽기와 표현 활동이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류영신 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장은 "학생들이 책을 읽는 데서 그치지 않고 예술 활동을 통해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며 독서의 즐거움과 성취감을 경험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의 창의성과 인문 소양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전했다.
차영환 로이슈 기자 cccdh7689@naver.com



![[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은 4일부터 7일까지 초등학교 4~5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2026년 여름 독서교실 'BOOK & ART : 이야기가 예술이 되는 시간'을 진행한다. 사진=경기도교육청 제공]](https://cli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595&simg=20260804141911083930d94aa4ada611637254211.jpg&nmt=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