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교육청은 지난 27일부터 28일까지 재능대학교와 갈산초등학교에서 초등학교 4~6학년 학생 280명을 대상으로 '2026년 초등학생 신산업분야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사진=인천교육청 제공]](https://cli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728122200028560d94aa4ada611637254211.jpg&nmt=12)
[시교육청은 지난 27일부터 28일까지 재능대학교와 갈산초등학교에서 초등학교 4~6학년 학생 280명을 대상으로 '2026년 초등학생 신산업분야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사진=인천교육청 제공]
이미지 확대보기인천시교육청은 결대로진로센터를 통해 신산업 분야를 직접 체험하는 '2026년 초등학생 신산업분야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8일 밝혔다. 학생들은 AI와 증강현실(AR), 드론, 항공 시뮬레이션 등 다양한 기술을 활용하며 미래 산업과 직업 세계를 경험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27일부터 28일까지 재능대학교와 갈산초등학교에서 진행됐으며 초등학교 4~6학년 학생 280명이 참여했다.
참가 학생들은 AI 모션 Lab과 AI 캐릭터 캔배지 만들기, AR 레이싱, 드론 조종, 항공 조종 시뮬레이션, 스마트 양궁 등을 체험하며 디지털 기술이 실제 산업 현장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를 익혔다. 활동 과정에서는 자신의 적성과 관심 분야를 탐색하는 시간도 함께 마련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직접 체험해 보니 평소 어렵게 느껴졌던 기술을 훨씬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 진로를 선택할 때도 오늘 경험이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전했다.
인천시교육청은 결대로진로센터를 중심으로 학생들이 미래 산업 변화에 맞춰 진로를 스스로 설계할 수 있도록 체험형 진로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차영환 로이슈 기자 cccdh7689@naver.com



![[시교육청은 지난 27일부터 28일까지 재능대학교와 갈산초등학교에서 초등학교 4~6학년 학생 280명을 대상으로 '2026년 초등학생 신산업분야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사진=인천교육청 제공]](https://cli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595&simg=20260728122200028560d94aa4ada611637254211.jpg&nmt=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