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맞춤돌봄서비스·생활지원사 1,101명 투입, 매일 1회 이상 안부 확인…안심폰·응급안전안심서비스(ICT), 무더위쉼터 1,542개 운영

기사입력:2026-05-19 19:04:03
인천시청 전경 / 인천시

인천시청 전경 / 인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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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차영환 기자] 인천시가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독거노인 등 취약 어르신 보호를 위한 비상 대응체계를 본격 가동한다고 19일 밝혔다.

기상청 2026년 하절기 전망에 따르면 올여름 평균기온은 평년보다 높고 폭염일수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시는 폭염특보 발효 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종사자·생활지원사 1,101명을 투입해 취약 어르신들의 안부를 매일 1회 이상 전화·방문 병행 확인할 계획이다.

회사 측은 “안심폰과 응급안전안심서비스 등 ICT를 활용해 위급 상황을 실시간 확인하고, 필요 시 119와 생활지원사를 연계해 신속한 구조·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대응체계를 강화한다”며 “관내 1,542개 무더위쉼터 운영 정보를 적극 안내하고 폭염 대응 행동요령·건강수칙 홍보도 확대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회사 측은 이어 “어르신들이 폭염 속에서도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유준호 인천시 외로움돌봄국장은 폭염 취약 어르신들의 철저한 안부 확인과 신속한 현장 대응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회사 측은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을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차영환 로이슈 기자 cccdh768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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