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김영삼 기자] 여자 경정 메이퀸 특별경정에서 이주영(3기·A1)이 2연패에 성공하며 정상에 올랐다. 지난 13일 미사경정장에서 열린 결승전은 올 시즌 2~18회차 성적 기준 상위권 선수들이 출전해 사실상 여자 경정 올스타전으로 불렸다.
국민체육진흥공단 관계자는 “1코스 안지민, 2코스 김인혜, 3코스 이주영, 4코스 김지현, 5코스 손지영, 6코스 박정아가 출전한 가운데, 안지민과 김인혜의 치열한 선두 다툼 속에서 이주영이 특유의 침착함으로 안쪽 공간을 파고들어 장기인 찌르기 전법을 성공시키며 단숨에 선두권으로 치고 나갔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이후 노련한 경기 운영으로 추격을 허용하지 않고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 우승 상금 500만 원을 차지했다”고 덧붙였다.
준우승은 안지민, 3위는 김인혜가 차지했다. 6코스 박정아도 찌르기 승부로 상위권 경쟁에 뛰어들었으나 입상권 진입에는 실패했다. 이번 대회는 3기 이주영·박정아, 6기 안지민·손지영, 11기 김지현·12기 김인혜까지 세대별 대표 선수들이 총출동했으나, 15기 이후 여성 선수 중 두각을 보이는 선수가 없는 점은 과제로 남았다.
이주영 선수는 시상식에서 “1번과 2번보다 시작을 빨리 끊으면 가장 자신 있는 찌르기 전법을 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공간만 나오길 기다렸는데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며 "그랑프리 진출에 도전하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이어 이주영은 “2연패를 할 거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다. 정말 기쁘다”고 전했다.
김영삼 로이슈(lawissue) 기자 yskim@lawissue.co.kr
미사경정장 메이퀸 결승 이주영 우승…1코스 안지민·2코스 김인혜 선두 다툼 틈타 찌르기 성공, 2연패
기사입력:2026-05-14 23:3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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