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정, 조성인 2013년 12기 데뷔…평균 스타트 0.26→0.16초, 2024년 44승 다승왕, 올 시즌 20승 공동 선두

기사입력:2026-05-14 23:44:27
조성인 선수(12기, A1). (사진=국민체육진흥공단)

조성인 선수(12기, A1). (사진=국민체육진흥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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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김영삼 기자] 24년 역사의 경정에서 조성인(12기·A1)이 현재 가장 뜨거운 이름으로 떠올랐다. 2013년 데뷔 첫해 51회 출전 5승을 기록했으며, 신인 시절 첫 졸업 경주에서 2코스 찌르기 역전 우승을 차지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은 관계자는 “조성인의 최대 강점은 스타트로, 2013년 평균 0.26초에서 최근 0.16초로 집중력이 향상됐다”며 “플라잉 스타트 방식에서 찰나의 판단과 반응 속도가 승패를 결정짓는 부분에서 독보적 경쟁력을 구축했다”고 말했다.

이어 “2018년 개인 한 시즌 최다승 19승, 생애 첫 대상경주 쿠리하라배 우승(0.11초 스타트), 2021년 23승, 2024년 44승으로 2년 연속 다승왕에 올랐으며 올 시즌 18회차 기준 20승으로 다승 공동 선두”라고 덧붙였다.

조성인은 승률 51.3%, 연대율 64.1%, 삼연대율 74.4%를 기록 중이며, 전문가들은 “스타트·경주 운영·체중 관리·피트 대응 능력 모두 안정적인 약점 없는 선수”라고 평가한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은 관계자는 “온라인과 플라잉 스타트 모두 경쟁력을 보이는 점이 완성도를 증명한다”고 밝혔다.

김영삼 로이슈(lawissue) 기자 yskim@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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