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의회 본예산 대비 1조6천억 원 증액…고유가 지원금 1조1천억 원 포함

기사입력:2026-05-12 16:21:24
경기도청 전경 / 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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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차영환 기자] 경기도 2026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이 총 41조6,799억 원 규모로 확정됐다고 12일 경기도의회 제390회 임시회 의결 결과 밝혀졌다.

올해 본예산 40조577억 원보다 1조6,222억 원 증가한 수치로, 일반회계 1조6,119억 원, 특별회계 103억 원이 각각 증액됐다.

회사 측은 “이번 추경에는 민생경제 회복, 도민 이동권, 농가 경영 안정, 취약계층 지원 등이 중점 편성됐다”며 “고유가 피해지원금 1조1,335억 원을 비롯해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123억 원, 참전명예수당 10억 원,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 36억 원 등 총 1조1,504억 원이 민생 분야에 투입된다”고 말했다. 회사 측은 이어 “이동권 보장 예산 1,492억 원(환승할인 634억 원, 경기패스 858억 원), 농가 3대 패키지(유류·사료·비닐) 지원 13억 원, 취약계층 긴급복지 등 45억 원도 포함됐다”고 덧붙였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본회의에서 “위축된 민생경제의 숨통을 틔우고 도민 삶을 지키는 버팀목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회사 측은 “정부 추경이 현장에서 실질 성과로 이어지도록 집행 속도와 완결성을 높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차영환 로이슈 기자 cccdh768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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