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국토정보공사, 지적재조사 책임수행 역할 강화

기사입력:2026-04-16 16:43:25
 한국국토정보공사 이주화 부사장(왼쪽 두 번째)이 경북 칠곡군 지적재조사 사업지구 중 민간대행자 수행하는 달오지구를 방문했다. (사진=한국국토정보공사)

한국국토정보공사 이주화 부사장(왼쪽 두 번째)이 경북 칠곡군 지적재조사 사업지구 중 민간대행자 수행하는 달오지구를 방문했다. (사진=한국국토정보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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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김영삼 기자] 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어명소)가 지적재조사사업의 성공적인 수행과 현장 중심의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현장 소통에 나섰다.

한국국토정보공사는 16일, 경북 칠곡군 지적재조사 사업지구인 달오지구 측량현장에서 민간대행자인 ㈜대경지에스엠의 안전보건 관리 실태확인과 국민 재산권 보호를 위한 ‘2026년 지적재조사 민‧관‧공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소통은 지적재조사사업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관계기관 간 협력을 공고히 하는 한편, 일선 현장에서 일필지 측량을 수행하는 민간대행자의 안전사고 예방 실태를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지적재조사 사업 중인 달오지구를 찾은 한국국토정보공사 이주화 부사장은 민간대행자들을 격려하며 의견청취 및 안전보건 관리사항을 살폈다.

이어진 칠곡군 민‧관‧공 협의회에서는 경북도청, 칠곡군청 관계 공무원들과 함께 지적재조사사업의 수행 공정관리와 사업 추진 방안, 안전관리 등에 관한 의견을 교환하고 지적불부합지 해소 등 사업에 속도를 내기로 뜻을 모았다.

한국국토정보공사 이주화 부사장은 "지적재조사사업의 성공적인 수행은 민간대행자의 안전이 최우선으로 전제되어야 한다”며 "현장에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안전관리와 쾌적한 보건 환경 조성에 전력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지적재조사사업은 현실과 불일치 하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조사・측량하여 바로잡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387억 예산으로 635개 사업지구(17만9천필지, 여의도 면적의 54배)를 대상으로 진행 중이다. 이중 경북 칠곡군 달오지구는 373필지로 책임수행기관인 한국국토정보공사와 민간대행자가 공정을 분담하여 수행하고 있다.

김영삼 로이슈(lawissue) 기자 yskim@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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