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특검, 외환의혹 수사 속도... 국방부 법무관리관 조사 진행

기사입력:2026-03-26 13:18:59
브리핑하는 2차 종합특검팀 김지미 특검보(사진=연합뉴스)

브리핑하는 2차 종합특검팀 김지미 특검보(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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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안재민 기자] 3대 특별검사 이후 남은 의혹을 수사하는 권창영 2차 종합특검팀이 26일 홍창식 국방부 법무관리관을 참고신 신분으로 소환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특검팀은 유재은 전 관리관 후임으로 임용된 홍 관리관을 상대로 평양 무인기 작전의 위법성과 정전협정 위반 여부 등을 조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국방부 간부들의 외환 의혹을 수사한 조은석 특검팀 역시 홍 관리관을 윤석열 전 대통령 등의 외환 혐의 관련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한 바 있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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