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1억 공천 헌금' 김경 첫 소환 조사… 강선우는 16일

기사입력:2026-03-13 11:54:29
강선우 의원-김경 전 시의원(사진=연합뉴스)

강선우 의원-김경 전 시의원(사진=연합뉴스)

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안재민 기자] 검찰이 2022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천헌금을 건넨 혐의로 구속 송치된 김경 전 서울시의원에 대해 13일 첫 조사에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공공수사2부(김형원 부장검사)는 이날 오전부터 김 전 의원을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하고 있다고 전했다.

앞서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무소속 강선우 의원과 김 전 시의원을 정치자금법 및 청탁금지법 위반, 배임 수·증재 혐의로 구속 송치했다.

검찰은 이날 김씨를 상대로 돈을 건넨 경위와 공천 청탁의 구체적인 내용 등을 집중적으로 확인하고 강 의원에 대해서도 오는 16일 소환해 조사를 이어간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ad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059.69 ▼324.11
코스닥 644.27 ▼34.14
코스피200 783.23 ▼54.55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3,802,000 ▲342,000
비트코인캐시 360,000 ▲300
이더리움 3,068,000 ▲9,000
이더리움클래식 9,550 ▼30
리플 1,601 ▼9
퀀텀 1,003 ▼3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3,745,000 ▲245,000
이더리움 3,066,000 ▲9,000
이더리움클래식 9,555 ▼25
메탈 344 0
리스크 266 ▼2
리플 1,601 ▼8
에이다 253 ▲1
스팀 65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3,820,000 ▲310,000
비트코인캐시 359,400 0
이더리움 3,068,000 ▲9,000
이더리움클래식 9,545 ▼5
리플 1,601 ▼9
퀀텀 1,014 0
이오타 51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