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0일(화) 평창 바랑재에서 진행된 바랑재드림키친 입학식에 문형배 전 헌법재판소 재판관과 홍봉성 라이나전성기재단 이사장이 참석해 참가 청년들에게 앞치마를 수여하고 있다. 사진=라이나생명
이미지 확대보기라이나전성기재단에 따르면 지난 10일 강원도 평창 한옥스테이 바랑재에서 열린 행사에는 문형배 전 헌법재판소 재판관과 심재국 평창군수 등이 참석했다. 이 프로그램은 자립준비청년 등 소외계층 청년들이 전문 한식 조리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실전형 인큐베이팅 과정이다.
선발된 청년들은 6개월간 자격증 이론부터 한식 파인다이닝 실무까지 교육받으며, 재단은 교육비 전액과 숙식, 장학금을 지원하고 수료 후 취업 연계까지 돕는다.
홍봉성 라이나전성기재단 이사장은 "청년들이 자립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sjb@rawissu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