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안재민 기자] 국민의힘에서 제명된 한동훈 전 대표가 10일 '윤어게인' 반대를 담은 결의문이 전날 당 의원총회에서 채택된 데 대해 부정적인 평가를 내렸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 전 대표는 이날 KBS라디오 '전격시사' 인터뷰에서 "당연히 갔어야 할 방향인데 너무 늦었다"며 "당권파가 숙청정치, 제명정치를 정상화하지 않는다면 국민은 결의문을 '면피용'이라고밖에 보시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 전 대표는 "대부분의 윤어게인 세력조차 윤 전 대통령을 정치적으로 복귀시키자고 주장하지 않는다"며 "윤 전 대통령의 정치적 복귀에 반대한다는 말은 자칫 윤어게인 노선과 절연한다는 본질을 가릴 수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당권파의 숙청정치를 중단하고, 숙청정치 책임자를 교체해 당을 정상화하는지 국민이 보실 것"이라며 "윤어게인 노선을 끊겠다면서 비정상적 숙청정치를 계속한다면 국민은 속았다고 생각하지 않겠느냐"고 지적했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한동훈, 국힘 결의문에 "제명·숙청 책임자 교체 못하면 면피용" 주장
기사입력:2026-03-10 12:15:09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ㆍ반론ㆍ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law@lawissue.co.kr / 전화번호:02-6925-0217
메일:law@lawissue.co.kr / 전화번호:02-6925-0217
주요뉴스
핫포커스
투데이 이슈
투데이 판결 〉
베스트클릭 〉
주식시황 〉
|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
| 코스피 | 5,532.59 | ▲280.72 |
| 코스닥 | 1,137.68 | ▲35.40 |
| 코스피200 | 823.02 | ▲47.71 |
가상화폐 시세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3,047,000 | ▼252,000 |
| 비트코인캐시 | 653,000 | ▼1,500 |
| 이더리움 | 3,008,000 | ▼2,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2,200 | ▼20 |
| 리플 | 2,031 | ▼12 |
| 퀀텀 | 1,304 | ▼8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3,093,000 | ▼153,000 |
| 이더리움 | 3,009,000 | ▲2,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2,180 | ▼30 |
| 메탈 | 398 | ▼2 |
| 리스크 | 191 | ▼2 |
| 리플 | 2,031 | ▼12 |
| 에이다 | 385 | ▼3 |
| 스팀 | 87 | ▲0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3,060,000 | ▼240,000 |
| 비트코인캐시 | 653,000 | 0 |
| 이더리움 | 3,011,000 | 0 |
| 이더리움클래식 | 12,200 | ▼20 |
| 리플 | 2,030 | ▼13 |
| 퀀텀 | 1,301 | 0 |
| 이오타 | 95 | ▼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