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거래 하면서 30돈 금팔찌 절취한 10대 덜미... "문신하려고"

기사입력:2026-02-05 10:40:30
경찰차(사진=연합뉴스)

경찰차(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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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안재민 기자] 중고거래 사이트서 구매자를 가장해 피해자에게 접근한 뒤 30돈짜리 금팔찌를 훔쳐 달아난 1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경기 성남중원경찰서는 절도 혐의로 고등학생 A군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5일 밝혔다.

A군은 지난 4일 오후 2시 50분께 성남시 중원구의 한 행정복지센터 앞 거리에서 중고거래 사이트를 통해 만난 B씨로부터 30돈짜리 금팔찌(시가 3천만원 상당)를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A군은 경찰에서 "지인에게 돈을 빌려 채무가 있는 상태이고, 문신을 하고 싶어서 범행했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피해품을 회수해 B씨에게 돌려주고 A군의 여죄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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