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영도서, 땅에 절반 파묻힌 고양이 사체 수사중

기사입력:2025-12-01 18:47:47
[로이슈 전용모 기자] 지난 11월 22일 오후 1시 20분경 부산 영도구 한 대학교 내 화단에서 고양이 사체가 땅에 절반 파묻혀 있다는 내용의 112신고가 접수됐다.

부산영도경찰서는 동물보호법 위반 내용을 접수해 주변 CCTV 영상분석 등 수사중에 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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