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홈플러스 단기채권 사태' 준법경영본부장 참고인 조사

기사입력:2025-05-13 11:54:09
검찰(사진=연합뉴스)

검찰(사진=연합뉴스)

이미지 확대보기
검찰이 13일 '홈플러스 단기채권 사태'를 수사 중인 가운데 정원휘 홈플러스 준법경영본부장에 대한 소환 조사를 진행 중이다.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3부(이승학 부장검사)는 이날 오전 정 본부장을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 중이라고 전했다.

검찰은 정 본부장을 상대로 홈플러스 경영진이 신용등급 하락 가능성을 인지해 기업회생 신청을 계획한 시점 등을 조사할 것으로 전해진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3,186.01 ▼10.31
코스닥 796.91 ▼1.52
코스피200 430.12 ▼1.69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51,336,000 ▼54,000
비트코인캐시 754,000 ▼500
이더리움 6,211,000 ▼18,000
이더리움클래식 29,170 ▼30
리플 3,900 ▼6
퀀텀 3,813 ▼2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51,465,000 ▲120,000
이더리움 6,213,000 ▼13,000
이더리움클래식 29,170 ▲40
메탈 1,013 ▲3
리스크 527 ▲1
리플 3,901 ▼3
에이다 1,143 ▼1
스팀 182 ▲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51,360,000 ▼60,000
비트코인캐시 754,000 ▼1,000
이더리움 6,210,000 ▼20,000
이더리움클래식 29,230 ▲110
리플 3,900 ▼4
퀀텀 3,863 ▲11
이오타 266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