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수해 피해 예방 입법안 마련 속도 공감대

기사입력:2023-07-18 13:15:23
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이미지 확대보기
여야가 충북 오송 궁평지하차도 참사 등 반복되는 수해 피해 예방을 위한 법안 마련에 속도를 내기로 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여야는 18일 국회에서 열린 당 회의에서 공개 발언으로 호우 대책 관련 법안의 조속한 처리 필요성을 한목소리로 강조했다.

국민의힘 윤재옥 원내대표는 최고위원 회의에서 "국회에서 발의된 침수 관련 법안들도 더 이상 미루지 말고 여야가 조속히 검토해야 한다"고 말했다.

더불어민주당 박광온 원내대표도 원내대책회의에서 "국회에는 이미 여야 의원들이 발의한 도시 침수와 하천 범람 방지 대책이 많이 있다"며 "우선 이 법안들을 신속하게 심의해 8월 국회에서 처리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여당에 제안한다"고 말했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베스트클릭 〉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6,808.21 ▲65.47
코스닥 826.87 ▼0.28
코스피200 1,071.16 ▲10.48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8,525,000 ▼182,000
비트코인캐시 359,200 ▼5,900
이더리움 3,397,000 ▼13,000
이더리움클래식 10,520 ▼20
리플 1,908 ▼4
퀀텀 1,169 ▼1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8,553,000 ▼151,000
이더리움 3,398,000 ▼10,000
이더리움클래식 10,530 ▲10
메탈 321 ▲1
리스크 143 ▲1
리플 1,910 ▼2
에이다 283 ▼2
스팀 63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8,490,000 ▼220,000
비트코인캐시 359,200 ▼6,300
이더리움 3,397,000 ▼13,000
이더리움클래식 10,550 ▲60
리플 1,908 ▼5
퀀텀 1,171 0
이오타 64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