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안전공단 ‘국제 미래모빌리티 안전 얼라이언스’ 결성

미래 모빌리티 운행안전 강화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MOU) 체결 기사입력:2023-06-01 14:22:12
(왼쪽부터) 국제자동차검사위원회(CITA) 게하드 뮬러 회장, 한국교통안전공단 권용복 이사장, AVL 제랄드 레크너 CEO, 오스트리아 교통안전위원회 수잔 카이저 선임연구원.(사진=한국교통안전공단)

(왼쪽부터) 국제자동차검사위원회(CITA) 게하드 뮬러 회장, 한국교통안전공단 권용복 이사장, AVL 제랄드 레크너 CEO, 오스트리아 교통안전위원회 수잔 카이저 선임연구원.(사진=한국교통안전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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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최영록 기자]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지난달 31일 비엔나(Zeitgeist)에서 오스트리아 환경교통부(BMK)가 주관한 가운데 국제자동차검사위원회(CITA)와 교통안전위원회(KFV), 검사장비연구소(AVL DITEST) 등 3개 기관과 ‘미래 모빌리티 운행안전 강화’를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공단에 따르면 이번 다자간 업무협약은 국가 간, 기관 간 산학연관 국제 공조를 통해 미래 모빌리티 국민안전 확보 전략을 수립하고 전략별 비전을 제시하고자 체결됐다. 특히 전기차 화재, 첨단장치 오작동 등 미래차 안전 확보에 대한 국가 간 협력체계 구축을 목표로 한다.

이번 협약에 따라 공단과 협약기관은 ▲미래 모빌리티 안전에 관한 지식·정보 및 연구 자료의 교류 ▲새로운 결함과 관련한 교통사고 예방강화 활동 ▲세미나 등 정기적 기술 교류를 진행할 예정이다.
업무협약에 참여한 국제자동차검사위원회(CITA) 회장 게하드 뮬러(Gerhard Mueller)는 “대기환경 개선과 교통사고 예방 활동으로 칭하는 전통적 차량 안전은 지능형 교통체계(C-ITS), 스마트 물류, 카쉐어링, V2X 등 다양한 형태의 첨단기술과 접목되고 있는 것이 추세다”며 “자율차, 개인형 이동수단, 전기차 등 모빌리티 안전은 한 국가에만 국한된 문제가 아니기에 서로 머리를 맞대는 글로벌 협력이 필요한 시점이다”고 강조했다.

공단 권용복 이사장은 “최근 자율차 첨단장치 오작동 및 전기차 화재 등 모빌리티 국민 안전에 대한 불안감이 높아지고 시점”이라며 “이번 모빌리티 안전 얼라이언스 구축으로 국민이 보다 안전하게 미래 모빌리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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