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의장, 8~9일 본회의 개최... 여야 이견 조정·중재

기사입력:2022-12-02 14:56:02
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이미지 확대보기
예산안 처리 등 여야가 대립각을 세워는 가운데 김진표 국회의장이 적극 중재에 나서겠다는 뜻을 전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 의장은 2일 "국회에 주어진 권한이자 책무를 이행하기 위해 오는 8일과 9일에 본회의를 개최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김 의장은 "2014년 국회선진화법 시행 이후 예산안 법정 처리시한을 지키지 못한 경우라도 모두 정기국회 회기 내에 예산안을 처리했고, 이번에도 정기국회 내에 처리돼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 의장은 "여야가 의견을 달리하는 정치 현안은 계속 논의하면서 국민 눈높이에 맞는 해법을 마련할 수 있도록 국회의장으로서 최선을 다해 조정·중재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베스트클릭 〉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6,808.21 ▲65.47
코스닥 826.87 ▼0.28
코스피200 1,071.16 ▲10.48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9,527,000 ▲436,000
비트코인캐시 368,700 ▲4,300
이더리움 3,468,000 ▲33,000
이더리움클래식 10,770 ▲150
리플 1,941 ▲26
퀀텀 1,203 ▲38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9,575,000 ▲460,000
이더리움 3,466,000 ▲30,000
이더리움클래식 10,740 ▲120
메탈 323 ▲4
리스크 143 ▲2
리플 1,939 ▲22
에이다 290 ▲5
스팀 63 ▲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9,490,000 ▲390,000
비트코인캐시 368,600 ▲3,400
이더리움 3,467,000 ▲31,000
이더리움클래식 10,780 ▲160
리플 1,940 ▲25
퀀텀 1,187 ▲4
이오타 64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