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대통령, 112 신고 대응 미비 경찰 강력 질타... 추모 공간 방문 헌화

기사입력:2022-11-02 09:05:41
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이미지 확대보기
윤석열 대통령이 '이태원 압사 참사'의 부실 대응 논란이 제기된 경찰에 대해 강력 질타와 함께 철저한 진상 조사를 지시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1일 경찰청이 제출한 '이태원 사고 이전 112 신고 내역'을 접하고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처리하라"며 "한 점 의혹이 없도록 철저히 진상을 밝히라"고 말했다.

특히 윤 대통령은 경찰의 늑장 대처에 대해 격앙된 반응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윤 대통령은 이날 서울 용산구 이태원역 1번 출구 앞 참사 추모 공간을 방문해 헌화를 하기도 했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ad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552.74 ▼215.27
코스닥 781.97 ▼26.92
코스피200 858.78 ▼32.52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285,000 ▲191,000
비트코인캐시 371,500 ▲2,300
이더리움 3,262,000 ▲7,000
이더리움클래식 10,510 0
리플 1,768 ▲3
퀀텀 1,169 ▲5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311,000 ▲233,000
이더리움 3,265,000 ▲13,000
이더리움클래식 10,520 ▲30
메탈 360 ▼2
리스크 260 ▼2
리플 1,767 ▲2
에이다 296 ▲1
스팀 73 ▲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230,000 ▲130,000
비트코인캐시 372,200 ▲2,600
이더리움 3,261,000 ▲6,000
이더리움클래식 10,550 ▲40
리플 1,768 ▲2
퀀텀 1,155 0
이오타 64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