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민 의원, 개인파산 결정기간 지방법원 따라 최대 4배 차이... 제도개선 필요 지적

기사입력:2022-10-04 21:56:36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박주민 의원(더불어민주당ㆍ서울은평갑)은 법원행정처에서 제출받은 자료를 통해 ‘개인파산’의 결정기간이, 지방법원에 따라 최대 4배까지 차이난다고 전했다.

소요기간이 적은 곳은 △광주(2.45개월) △ 서울회생(2.62개월) △ 춘천지법 강릉지원(3.30개월) 순이었고, 소요기간이 긴 곳은 ▲ 제주(9.18개월) ▲ 대전(8.8개월) ▲ 창원(7.9개월) 순이었다.

면책신청의 결정 소요기간도 지방법원마다 큰 격차를 나타내 지역별 회생법원 확대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베스트클릭 〉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6,889.45 ▲81.24
코스닥 828.46 ▲1.59
코스피200 1,085.34 ▲14.18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9,000,000 ▼628,000
비트코인캐시 370,400 ▼1,800
이더리움 3,447,000 ▼33,000
이더리움클래식 10,840 ▼90
리플 1,940 ▼26
퀀텀 1,223 ▼46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9,047,000 ▼632,000
이더리움 3,449,000 ▼29,000
이더리움클래식 10,850 ▼60
메탈 325 ▼1
리스크 145 ▼4
리플 1,939 ▼26
에이다 291 ▼2
스팀 62 ▼2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8,980,000 ▼640,000
비트코인캐시 370,000 ▼3,000
이더리움 3,447,000 ▼34,000
이더리움클래식 10,830 ▼100
리플 1,941 ▼24
퀀텀 1,259 ▼12
이오타 64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