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영빈관 신축계획 철회... 윤 대통령 지시 “국민께 취지 설명 부족”

기사입력:2022-09-16 21:26:58
용산 대통령실 청사(사진=연합뉴스)

용산 대통령실 청사(사진=연합뉴스)

이미지 확대보기
800억원의 예산을 들여 추진하려던 대통령실 영빈관 신축계획이 전면 철회될 것으로 보인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석열 대통령은 16일 대통령실 영빈관 신축 계획을 전면 철회하라고 지시했다.

김은혜 홍보수석은 윤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를 국민에게 돌려드린 이후 대통령실의 자산이 아닌 국가의 미래 자산으로 국격에 걸맞은 행사 공간을 마련하고자 했으나, 이 같은 취지를 충분히 설명해 드리지 못한 아쉬움이 있다"며 "즉시 예산안을 거둬들여 국민께 심려를 끼치는 일이 없도록 하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베스트클릭 〉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6,926.93 ▲118.72
코스닥 831.71 ▲4.84
코스피200 1,089.96 ▲18.80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9,339,000 ▼597,000
비트코인캐시 371,700 ▼1,200
이더리움 3,462,000 ▼23,000
이더리움클래식 10,860 ▼60
리플 1,949 ▼27
퀀텀 1,239 ▼2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9,335,000 ▼515,000
이더리움 3,461,000 ▼22,000
이더리움클래식 10,870 ▼50
메탈 329 ▲3
리스크 150 ▲1
리플 1,949 ▼26
에이다 292 ▼3
스팀 64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9,330,000 ▼620,000
비트코인캐시 372,200 ▲200
이더리움 3,462,000 ▼22,000
이더리움클래식 10,870 ▼30
리플 1,951 ▼25
퀀텀 1,259 ▲31
이오타 64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