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대통령, 비상경제민생회의 주재... 하반기 무역수지 개선 집중 대응

기사입력:2022-08-31 15:05:32
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이미지 확대보기
윤석열 대통령이 하반기 수출 실적 전망이 밝지 않아 대중 수출 개선 등 리스크 관리에 집중 대응할 것임을 천명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31일 경남 창원 부산신항 한진터미널에서 제7차 비상경제민생회의에서 개최하며 이같은 의견을 내놨다.

윤 대통령은 "2010년에 710억불대에 이르던 해외건설 수주가 2016년부터는 연 300억불 내로 정체돼있다"며 "최근 수출 물량은 역대 최고를 기록하고 있지만, 반도체 가격 하락 때문에 하반기 수출의 실적 전망은 그렇게 밝지는 못하다"고 평했다.

무역수지 개선을 위해서는 ▲ 대중 수출 위축 ▲ 높은 에너지 가격 ▲ 반도체 수출 가소 등 3대 리스크에 집중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베스트클릭 〉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6,865.51 ▲57.30
코스닥 824.90 ▼1.97
코스피200 1,081.42 ▲10.26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9,064,000 ▼736,000
비트코인캐시 371,000 ▼2,700
이더리움 3,454,000 ▼28,000
이더리움클래식 10,830 ▼150
리플 1,946 ▼29
퀀텀 1,222 ▼24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9,030,000 ▼929,000
이더리움 3,455,000 ▼30,000
이더리움클래식 10,820 ▼150
메탈 324 ▼2
리스크 142 ▼6
리플 1,947 ▼29
에이다 292 ▼4
스팀 62 ▼2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9,060,000 ▼760,000
비트코인캐시 371,200 ▼2,400
이더리움 3,453,000 ▼29,000
이더리움클래식 10,830 ▼140
리플 1,946 ▼29
퀀텀 1,259 ▲31
이오타 64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