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용산공원 부지 25일부터 시범개방... 대통령 집무실 앞뜰까지 관람 가능

기사입력:2022-05-20 08:5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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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대통령 집무실 인근의 용산공원 부지가 이달 25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13일간 일반 국민에게 시범 개방될 예정이다. 방문객 가운데 일부는 대통령 집무실 앞뜰 관람까지 허용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국민의 정원으로 거듭날 서울 용산공원을 조성하는 과정에 국민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용산공원 부지 일부를 시범 개방한다고 19일 밝혔다.

시범 개방 대상은 대통령 집무실 남측부터 국립중앙박물관 북측 '스포츠필드'에 이르는 공간으로, 주한미군으로부터 반환받은 지역이다.

시범 개방은 오는 25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13일 동안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 진행한다. 1일 5회로 나눠 2시간 간격으로 관람객을 받을 계획이다.

공원에 들어온 국민은 2시간 동안 경내를 돌아볼 수 있다. 시범 개방 기간 총 3만2천500명의 국민이 용산공원을 미리 체험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국토부는 공원에 입장한 국민에게 주요 동선을 따라 걸으며 용산공원 전반을 돌아볼 수 있는 상세한 해설과 전시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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