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 이슈] BYC, 팬톤 컬러입은 란제리 세트 선보여 外

기사입력:2022-05-11 08:40:23
center
[로이슈 편도욱 기자]

◆BYC, 팬톤 컬러입은 란제리 세트 선보여

BYC(대표 김대환)는 2022년 팬톤 컬러를 입은 란제리 세트를 선보였다.

BYC 란제리 세트는 2022년 팬톤이 올해의 색으로 선정한 제비꽃색 ‘베리 페리’ 컬러를 사용해 트렌디함을 강조했다. 또한 플라워 패턴 레이스로 화사하고 여성스러운 느낌을 주었으며, 헴 원단에 압박감 없는 노와이어 브라 스타일로 편안한 착용감까지 더했다.

함께 매치할 수 있는 팬티는 미디 유형의 레이스 팬티로 옆 선이 긴 사각 쉐입으로 힙을 넓게 감싸주며, 뒷판은 라인이 없는 레이스 스타일로 제작했다. 허리에 테이프가 없어 조이지 않고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다.

신제품 BYC 란제리 세트는 BYC 공식 온라인쇼핑몰과 직영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한편, BYC는 80여년 속옷제조 역사를 가진 기업으로 오랜 세월의 기술력과 노하우로 한국인에 가장 잘 맞고 편한 속옷을 만들고 있다. 여기에 MZ세대들의 취향을 반영해 트렌디한 디자인과 컬러를 활용한 제품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다.

BYC 관계자는 “시즌에 맞는 컬러와 소재를 활용해 트렌디하고 편안한 제품을 준비했다”며, “이번 신제품 란제리는 부드러워 착용감이 좋고 통풍성이나 쾌적함을 높여 더운 날씨에도 편안하게 입을 수 있는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어메이징브루잉컴퍼니, 오뚜기와 함께 진라거 주류대상 ‘대상’ 수상 기념 파티 개최

어메이징브루잉컴퍼니(대표 김태경, 이하 ‘어메이징’)가 오뚜기 함영준 회장과 함께 진라거 대한민국주류대상 ‘대상’ 수상 기념 파티를 개최했다.

대한민국주류대상은 국내의 좋은 술을 발굴해 널리 알리고 건전한 주류 문화 형성을 위해 기획된 행사다. 2014년부터 매년 진행된 이 행사는 국내 주류업계에서 가장 공신력 있는 대회로 통한다.

어메이징은 2022 대한민국 주류대상에서 진라거 등 3개 제품에 대해 대상을 수상했다. 진라거는 어메이징과 오뚜기가 협업해 선보인 맥주이며, 독일산 스페셜 몰트를 사용해 진한 맛과 향을 살린 몰티 라거다. 무엇보다 맥주 순수령에 따라 홉, 효모, 맥아 외 어떤 착향료와 감미료도 일체 사용하지 않은 것이 특징이다.

함께 참석한 이유석 쉐프는 “진라거는 라거 특유의 라이트한 바디감과 독일산 노블홉의 은은한 허브 향이 조화로운 맥주”라면서 “피자 등 서양음식은 물론, 매콤한 한국 음식과도 페어링하기 좋다”고 전했다.

어메이징 김태경 대표는 “진라거 출시 이전부터 오랜 기간 동안 협업해온 만큼 이번 행사는 양사 모두에게 뜻깊은 자리이다”면서 “진라거의 진정성과 기본에 충실한 맛이 인정받아 오뚜기 함영준 회장님과 양사 임직원이 함께 축하할 수 있어 기쁘다”라고 밝혔다.

시상 기념 파티의 더 많은 사진은 어메이징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오뚜기는 진라거 판매로 발생한 로열티 수익을 국제 구호 단체인 기아대책을 통해 결식 아동 돕기에 지원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결식 아동에 대한 관심을 가져 나갈 예정이다.

◆로얄코펜하겐, '블루 메가' 2022 신제품 출시

로얄코펜하겐이 ‘블루 메가(Blue Fluted Mega)’에서 신제품 3종을 선보인다.

블루 메가는 클래식한 ‘블루 플레인’을 재해석하여 2000년에 탄생한 라인으로, 로얄코펜하겐의 디자인 철학인 “전통을 바탕으로 한 새로운 창조”에 가장 잘 부합한다. 2000년 덴마크의 디자이너 카렌 크젤고르-라르슨(Karen Kjældgård-Larsen)과 협업을 통해 탄생했다. 블루 플레인 문양의 일부를 대담하게 확대해 완전히 새롭고 현대적인 감각을 느낄 수 있다.

이번 신제품은 소스 저그, 버터 보드, 작은 볼 등 3종이다.

먼저 ‘소스 저그’는 로얄코펜하겐의 아카이브에서 복원한 제품으로 잘록하게 올라온 굽, 긴 주둥이, 우아하고 둥근 손잡이 등 고전적인 형태가 그대로 살아있다. 여기에 블루 메가의 현대적인 패턴이 가미돼 시대를 초월한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다. ‘버터 보드’는 15.5cm의 적당한 사이즈로 버터뿐만 아니라 치즈나 작은 디저트를 플레이팅 하기에도 좋아 활용도가 높으며, 블루 메가의 푸른색 꽃 문양이 큼직하게 그려져 있어 테이블에 멋을 더해주는 아이템으로도 제격이다. ‘볼’은 90ml의 작은 사이즈로 간장이나 소스 등을 담는 종지 혹은 가벼운 디저트 등을 담아내는 용도로 활용 가능한 제품이다.

한국로얄코펜하겐 관계자는 “큼직하고 시원한 핸드페인팅 패턴이 돋보이는 블루 메가를 더욱 다양한 제품으로 만날 수 있게 됐다”며, “흰색과 푸른색이 조화로운 덴마크 왕실 도자기로 싱그러운 여름 테이블을 연출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아울러 한국로얄코펜하겐은 파손된 제품을 새것으로 교환해주는 '파손보증제도'를 시행하고 있어 매일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파손보증제도는 사용 중에 제품이 깨졌더라도 2년의 보증 기간 이내라면 동일한 제품으로 1회 무상 교환해주는 서비스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2,292.66 ▼39.98
코스닥 724.77 ▼20.67
코스피200 302.30 ▼4.90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25,563,000 ▼63,000
비트코인캐시 132,900 ▲1,000
비트코인골드 19,550 ▼180
이더리움 1,390,000 ▲19,000
이더리움클래식 19,110 ▲20
리플 413 ▼4
이오스 1,195 ▲2
퀀텀 3,598 ▼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25,591,000 ▼44,00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25,585,000 ▼60,000
비트코인캐시 132,900 ▲700
비트코인골드 19,310 0
이더리움 1,390,000 ▲18,000
이더리움클래식 19,070 ▼40
리플 414 ▼5
퀀텀 3,598 ▼2
이오타 343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