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승네트웍스, ‘제9회 소프트웨어산업보호대상’ 행정안전부 장관상 수상

기사입력:2021-11-24 16: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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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서울시 강남구 그랜드인터컨티넨탈 서울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제9회 소프트웨어산업보호대상 시상식’에서 화승네트웍스의 박동호 대표(오른쪽)가 수상하고 있다.(사진=화승네트웍스)
[로이슈 김영삼 기자]
화승그룹의 글로벌 종합무역 회사인 화승네트웍스(대표 박동호)는 제9회 소프트웨어산업보호대상 시상식에서 정품 소프트웨어 이용환경 촉진과 소프트웨어 산업을 활성화하는 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화승네트웍스는 정품 소프트웨어 사용 문화 정착을 위한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과 교육 운영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소프트웨어 관리 담당자를 지정해 2010년부터 연 2회 이상 정품 소프트웨어 사용 실태 점검을 자체적으로 시행하고 있으며, 2018년부터 전문적인 소프트웨어 관리 솔루션을 도입해 불법 소프트웨어 사용 근절에 앞장서고 있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

소모성 자재(MRO), 공급망 관리(SCM), 전사적 자원관리(ERP) 등의 주요 업무 시스템은 개인이나 기업, 기관에서 자체 개발 및 저작권 등록을 함으로써 소프트웨어 모방·복제에 대비하고 있다. 또한, 소프트웨어 담당자의 역량 강화 교육과 세미나에 적극 참여하고 있으며 임직원을 대상으로 연 1회 이상 저작권 및 보안 교육도 진행하고 있다.

소프트웨어산업보호대상은 한국저작권보호원 · 한국소프트웨어저작권협회가 주관하고, 행정안전부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행사로 4차산업혁명 시대에 국가경쟁력의 핵심으로 자리잡은 소프트웨어 저작권을 보호하고 관련 산업 성장에 기여한 기관, 개인, 기업 등을 시상해왔다.

한편, 화승그룹의 계열사인 화승네트웍스는 2006년 설립된 글로벌 종합무역 기업이다. 친환경 사업인 바이오 중유 사업, 원자재 구매 및 판매 사업을 비롯한 글로벌 공급망(SCM), 기업 소모 자재 유통(MRO), 철강, 식육 등의 일반 무역 사업에 경쟁력 있는 무역회사로 성장하고 있다.

박동호 화승네트웍스 대표는 “앞으로도 전문적인 소프트웨어 관리 시스템 운영과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올바른 정품 소프트웨어 생태계를 조성하고 국내 소프트웨어 산업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김영삼 로이슈(lawissue) 기자 yskim@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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