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비트코리아 상장되는 ‘베리(berry) 토큰’, 베리스토어 해외진출 앞당기나

기사입력:2020-11-19 16:07:27
[로이슈 진가영 기자] 베리컬처가 개발·운영하고 있는 베리스토어(BerryStore)의 암호화폐 ‘베리(BERRY) 토큰’이 프로비트(ProBit)코리아 거래소에 오는 30일 상장된다.

베리스토어(BerryStore)는 연예인을 비롯한 인기 유튜버, 스포츠 스타 등 유명인들의 애장품과 재능을 상품으로 수익을 창출하고, 동시에 상당한 비율의 기부금도 마련하는 플랫폼이다. 쇼핑과 기부를 한 번에 즐길 수 있게 개발된 베리스토어(BerryStore) 애플리케이션은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기부금 운용을 둘러싼 각종 비리와 부정적 이슈를 원천적으로 해결하고, 기부금 마련과 수혜자에게 전달하는 과정에서 암호화폐 ‘베리(Berry) 토큰’을 사용하고 있다. 신뢰도 높은 데이터로 기록된 자금의 흐름과 기부금 사용 현장의 사진까지 수시로 공개하고 있다. 물건이나 재능으로 기부금을 마련할 수 있는 새로운 방법에 더해 믿을 수 있는 기부금 운용 방식으로 새로운 기부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는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베리(Berry) 토큰이 상장되는 암호화폐 거래소 ‘프로비트(ProBit) 코리아’는 글로벌 거래소인 프로비트(ProBit)의 한국 거래소로 95%의 자산을 콜드월렛에 보관해 뛰어난 보안성을 자랑한다. 초당 150만개의 오더 매칭이 가능한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특히 초보자들도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심플한 인터페이스 제공이 특징적이다.

최근 암호화폐 정보를 제공하는 웹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프로비트(ProBit)는 글로벌 38위, 국내 4위로 조사됐다. 이미 중국, 브라질, 인도네시아 등 219개국 이상에서 월간 사용자 5천만 명을 지원하고 있으며, 41개 언어 및 12개 자체 커뮤니티를 갖추고 있다.

베리컬처 관계자는 “글로벌 거래소인 프로비트(ProBit)는 단순히 프로비트 코리아에 국한되는 것이 아니다. 베리스토어(BerryStore)가 해외시장에 진출할 때 최적의 거래소가 될 것이다”며 베리(Berry) 토큰의 프로비트 코리아 상장 결정 배경을 밝혔다.

베리(Berry) 토큰의 상장 결정 소식이 전해지면서 일각에서는 2021년 하반기 즈음으로 점쳐졌던 베리스토어(BerryStore) 플랫폼의 해외시장 진출이 빨라질 것이라는 예측도 내놓고 있다. 연예인을 포함한 K엔터테인먼트를 핵심 상품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베리스토어(BerryStore)의 해외 진출은 베타버전을 선보였던 즈음부터 이미 확정에 가깝게 예견되어 왔다. 이런 가운데 글로벌 확장성이 높은 프로비트코리아에 ‘베리(Berry) 토큰’이 상장된다는 소식은 해외시장의 빠른 진출에 대한 기대를 높여가고 있다.

진가영 로이슈(lawissue) 기자 news@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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