획기적 미국 탑대학 진학 보장프로그램 ‘컬리지 점프,’ 100% 한국어 지원 서비스 런칭

-입학 조건 면제,졸업 기간 단축, 밀착 관리 통한 최우수 학점 보장 등획기적인 대학 유학 솔루션으로 세계적 각광 기사입력:2020-10-28 10:23:03
[로이슈 진가영 기자] 어떤 이에게는 더 큰 세상을 향한 도약의 기회지만,또다른 어떤 이에게는 그야말로 ‘먼 나라 이야기’일 뿐인 것만 같은 미국 대학 유학.특히 ‘아이비 리그 Ivy League’ 등 명문 대학교에 대한 갈수록 커지는 열망은 학생과 학부모를 숨막히는 입시 전쟁으로 밀어 넣어 왔다.

국내의 사교육 시장은 ‘입시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최대한 많은 스펙(spec)을 쌓아야 한다’며일종의 ‘군비 전쟁 (arms race)’을 부추기고,이는 고스란히 학생에게는 고등학교 내내 쓰러질 정도로 엄청난 스케쥴로서, 학부모에게는 최소 수천만원의 유학 준비 비용으로서 돌아온다.그마저도 투자한다고 해서 확실한 결과가 있는 것도 아니지만,입시 과정을 모르고, 그래서 불안할 뿐인 학부모 입장에서는 ‘울며 겨자 먹기’로 SAT 학원이며 유학원의 말을 믿고 아이와 함께 손잡고 고생길에 오르는 수 밖에 없다.최근 뉴스를 연이어 채우고 있는 SAT 불법 유출,학교 기록 및 학과외 활동 조작등의스캔들에 피해를 보는 건 오롯이 입학 취소되는 학생의 몫이다.

하지만 입시 정책계에서는 비난의 목소리가 크다.미국 최대의 교육 전문 언론사로 꼽히는 the Chronicle of Higher Education의 편집장을 지낸 제프리 셀린고 (Jeffery Selingo)는 여러 명문대학교의 입시 과정을 들여다보고 분석한 결과 실제로 SAT 점수 등의 ‘스펙’은 당락에 객관적인 영향이 상당히 적으며,그보다는 입학 담당관들의 주관이 훨씬 크게 작용한다고 밝혔다.기껏 아이와 불안한 마음으로 오른 그 고생길은 헛된 길이라는 뜻이다.

특히 올해 들어 코로나 사태가 발생하면서 하루가 다르게 미국 전반의 입시 정책들이 급변하고,학생 비자 (F-1 visa) 발급 등에 대한 미국 정부의 방침이 변덕을 부리는 등 종합적인 정보 획득이 어렵거나 느린 학생들을 난처하게 하고 있다.또한,팬데믹이 장기화됨에 따라 대부분의 학교들이 100% 온라인으로 전환하면서도 천문학적인 규모의등록금 등은 유지하는 등, 학생에게 주어지는 교육의 질에 비해 비용은 해도해도 너무 한 비합리적 수준에서 학부모를 괴롭히고 있다. (미국 서부 사립 학교 기준으로 고등학교 유학은 연간 약 8천만원,대학교 유학은 연간 약 1억1천만원 정도가 소요된다.)

이처럼 총체적인 난국에 빠져 있는 유학 준비생들에게 명쾌한 해답을 줄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미국 북서부 최대의 교육 매니지먼트사인 햄프턴 튜터스 (Hampton Tutors)의 혁신적 대학 진학 솔루션 ‘컬리지 점프 (College Jump)’는 올해 9월 1일부터 100% 한국어 지원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발표했는데,이를 통해 한국 유학 준비생들은 별도의 사교육이나 일체의 학과외 활동이 없이도 미국 상위 대학교 입학을 보장 받고,그 과정에서 유학 비용을 파격적으로 줄일 뿐 아니라 졸업 시기도 앞당길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컬리지 점프’는 햄프턴 튜터스가 미국 서부를 망라하는 독자적 네트워크를 통해 어떠한 학생이든 소모적인 입시 과정을 일체 생략하고, 입학처 관계자와 전문 컨설팅 팀,그리고 희망 전공 관련 석/박사급 튜터들의 밀착 관리를 통해 미국 서부 최상위급 대학교에 3학년으로 앞당겨 편입하는 것을 100% 보장하는 획기적인 서비스로서, ‘(코로나 사태 이후) 학교 교육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불리며 화제를 일으키고 있다.

사진='컬리지 점프'의 설계자인 제이 강 이사

사진='컬리지 점프'의 설계자인 제이 강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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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주마다 다른 법(state law)부터 교육 정책,대학교별 운영 구조 등을 분석하고 공격적으로 네트워크를 연결해 턴키 솔루션을 가능케 한 햄프턴 튜터스의 제이 강(Jay Khang) 이사는 “생각해보면 당연한 일을 조금 쉽게 만든 것 뿐”이라고 설명한다.

“기업들이 코로나 팬데믹 이후 기존의 ‘모두가똑 같은 스케쥴에 맞춰 매일 한 장소로 출퇴근하는’ 획일화된 업무 방식이 얼마나 비생산적이었는지 깨달았고 다시는 돌아갈 일이 없듯이,미국 학교들도 획일화된 학업 방식을 서둘러버리고 있습니다.학생마다 공부하는 방식이며 관심 분야도 다르고,학교를 다니는 상황과 목적도 천차만별이니, 획일화된 학교 교육을 고집하는 것은 학교 입장에서는 비생산적이고학생 입장에서는 무의미하게 가학적일 뿐입니다.”

실제로 세계 첨단 기업들은 조심스레 자체적인 학업 플랫폼을 선보이면서 대안을 제시하기 시작하고 있다.구글 (Google)은 최근 ‘구글 커리어 자격증 (Google Career Certificates)’라는 프로그램을 발표,본사 지원자들이 본인의 커리어에 필요한 과목들만 골라서 이수함으로써 학사 학력을 대체할 수 있게 하기로 했고,많은 기업들이 유사한 준비를 하고 있는 등 미국에서는점점 ‘교실 안에서의 공부’보다는 ‘실전에 유용한 경험’을 중요시하고 있다.

해외 학생들이 미국 대학교 진학을 고려할 때 반드시 고려해야 할 사안에 대해 강 이사는다음과 같이 답했다.

“미국 대학교에서의 1,2학년은 사실 지식의 축적보다는 적응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소위 ‘교양 과목’들을 많이 들으면서 대학 생활을 즐기고, 3학년에 올라가면서 전공을 정하고 본격적으로커리어에 활용될 공부를 하죠.필요한 지식을 쌓고 하루라도 빨리 졸업해 커리어를 시작할수록 유리한 학생의 입장에서는 GPA만 잘 남길 수 있다는 전제 하에 대학교 2학년까지는 최대한 쉽고, 빠르고,싸게 끝낼수록 현명하다는 뜻입니다.”

‘컬리지 점프’는 학생이 졸업하길 희망하는 대학교와 전공에 따라햄프턴 튜터스와 해당 대학교 입학처가 직접 모든 과정을 관리하고,학생이 완벽한 GPA를 갖고 시간까지 앞당겨서 희망 대학교 3학년으로 직행할 수 있게 보장함으로써 커리어까지 이어지는 과정에서 학생의 학업에 조금도 낭비되는 에너지가 없고,허투루 쓰여지는 비용도 없게 한다.

100% 한국어 지원이 우선적으로 가능한 두 프로그램의 이름은 ‘캘리고 (CaliGo)’와 ‘3+2.’

‘캘리고’는 햄프턴 튜터스가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Los Angeles, California)에 위치한 LA 시티 컬리지 (Los Angeles City College, LACC)와 파트너십을 맺어 선보이는 프로그램으로,올해에 지원할 경우 내년 여름에 LACC에 입학하고,다음해 가을에 캘리포니아 대학교 (University of California) 등 서부 최상위 대학교에 3학년으로 진학하게 해준다.특히 LACC가 캘리포니아 남부 최고의 명문 대학으로 여겨지는 UCLA (University of California – Los Angeles)의 원래 캠퍼스 자리를 물려받아 설립되었기에 두 학교의 관계가 두터워 이 프로그램은 현지에서 ‘UCLA 입학 지름길’로 여겨지고 있다.

사진=그래프:탑3UC 합격률 비교

사진=그래프:탑3UC 합격률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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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는 햄프턴 튜터스가 워싱턴주 시애틀에서 국제 학생 유치가 가장 활발한 대학교인 쇼어라인 컬리지 대학 (Shoreline Community College)와 파트너십을 맺어 선보이는 프로그램으로,현재 9학년 (중3)부터 11학년 (고2)에 해당하는 비시민권자 학생이 남은 고등학교 과정을 생략하고 내년 여름에 SCC에 입학,대학교 1, 2학년 과정을 소화함과 동시에 공인 고등학교 졸업 자격도 획득하게 되며,희망하는 미국 상위급 대학교에 3학년으로 진학하는 것까지 100% 보장한다.특히 9학년생의 경우 어떠한 입시 준비 없이 대학교 3학년 진학까지 무려 최대 3년을 단축할수 있어군복무를 염두에 둬야 하는 남학생들에게는 희소식으로 여겨진다.또한 아마존 (Amazon), 마이크로소프트 (Microsoft) 등 세계 최대 기업들의 본사가 많이 위치해 있어 커리어 멘토링은 물론,지역 취업으로 이어지는 기회가 많아 모아지는 기대가 크다.

연이어 창의적인 교육 매니지먼트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런칭하며 “미국 서부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입시 컨설턴트”로 떠오르고 있는 강 이사는 한국 시장 진출을 앞두고 희망을 이야기한다.

“10년 전에는 아이 손에 스마트폰 쥐어주는 것도 꺼려졌지만,이제는 없으면 손해인 당연한 거죠.몇 년 전까지만 해도 아이가 유튜브 보고 있는 거 싫으셨을 테지만,어느 샌가 당연히 유튜브로 모든 것을 보고 배울 수 있는 세상이 훅 왔기에 먼저 받아들인 사람일수록 잘 적응할 수 있었습니다.학업도 마찬가지입니다.자신의 구시대적 고정관념 때문에, ‘그래도찜찜하고 혹시 모른다’는 핑계로 아이를 무의미한 입시 전쟁터에 밀어 넣기보다는 세상의 흐름에 맞춰 능동적인 인재로서 아이를 교육하고자 하는 ‘깨어 있는’ 학부모님들이 한국에 점점 많이 생기고 있음을 항상 느끼거든요. ‘컬리지 점프’가 그런 분들에게 딱 맞는 솔루션이 되리라 믿습니다.”

진가영 로이슈(lawissue) 기자 news@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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