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충북지역 이재민에 구호물품 긴급지원

기사입력:2020-08-03 11:32:48
[로이슈 편도욱 기자] 롯데가 집중적으로 내린 폭우로 많은 피해가 생긴 충북지역 이재민을 위한 긴급 구호에 나섰다.

롯데는 유통사업부문 차원에서 충북지역 세븐일레븐 물류센터를 통해 3일 정오(12시) 컵라면과 즉석밥, 조미김 등 반찬류를 포함한 즉석 식품류 총 9,000개(각 3,000개)를 긴급 지원했다. 구호물품은 이재민 가족 등 피해를 입은 충북지역 주민들에게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지급될 계획이다.

롯데는 지난 7월부터 폭우 피해 지역에 대한 지원을 이어오고 있는 중이다. 강원도 삼척시청(7/25)에 컵라면을 비롯한 긴급 구호 물품 총 2,000개를 전달했으며, 경북 영덕군 강구보건지소(7/24~27)와 대전 코스모스아파트(7/31)에는 세탁구호차량을 지원했다. 준비된 이재민 대피소용 칸막이 텐트 150동은 대전 오량실테니스장(6동)과 이천 장호원(124동)에 설치됐으며, 충주시(20동)에도 곧 전달될 예정이다. 수건과 쿨 타올, 우의, 장화, 고무장갑과 목장갑 등으로 구성된 자원봉사키트 225개도 경북 영덕군에 전달됐다.

앞서 롯데(유통사업부문)는 2018년 4월 행정안전부 및 전국재해구호협회와 ‘재난 긴급구호 민관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후 재해구호기금으로 현재까지 18억원을 출연, 재해‧재난 대응에 앞장서고 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ad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768.01 ▲99.96
코스닥 808.89 ▲14.11
코스피200 891.30 ▲13.14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942,000 ▲282,000
비트코인캐시 374,300 ▲2,300
이더리움 3,259,000 ▲7,000
이더리움클래식 10,440 ▲110
리플 1,761 ▲13
퀀텀 1,148 ▲8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1,064,000 ▲407,000
이더리움 3,260,000 ▲4,000
이더리움클래식 10,440 ▲80
메탈 353 0
리스크 267 ▼4
리플 1,761 ▲12
에이다 295 ▲2
스팀 70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980,000 ▲340,000
비트코인캐시 374,400 ▲2,200
이더리움 3,260,000 ▲6,000
이더리움클래식 10,440 ▲80
리플 1,760 ▲10
퀀텀 1,155 0
이오타 59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