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탁] 호반산업-충주시, ‘민간합동 산업단지 투자 협약식’ 개최

기사입력:2020-05-29 17:51:00
(왼쪽부터)문인곤 삼원산업개발 전무이사, 조길형 충주시장, 김진원 호반산업 사장, 임정규 교보증권 전무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호반건설)

(왼쪽부터)문인곤 삼원산업개발 전무이사, 조길형 충주시장, 김진원 호반산업 사장, 임정규 교보증권 전무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호반건설)

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최영록 기자] 호반그룹 건설계열 호반산업은 충북 충주기업도시 산업단지 조성을 맡는다.

호반산업(대표이사 김진원), 삼원산업개발, 교보증권과 충주시는 29일 충주시청 중앙탑회의실에서 ‘충주기업도시 민관합동 산업단지 투자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식에는 조길형 충주시장, 허영옥 충주시의회 의장, 김진원 ㈜호반산업 사장, 문인곤 ㈜삼원산업개발 전무이사, 임정규 교보증권(주) 전무이사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에 따라 3개사는 충주시 중앙탑면 용전리에 ‘법현산업단지’와 충주시 주덕읍 화곡리 ‘비즈코어시티산업단지’ 조성을 추진한다.

법현산업단지는 28만8681㎡, 비즈코어시티산업단지는 29만5770㎡ 규모이고, 사업비는 각각 667억원, 481억원(총 1148억원)이다. 충주시와 3개 회사는 내년 중 특수목적법인(SPC)을 설립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설 예정이고, 충주시도 사업비의 20%를 출자할 방침이다. 충주시는 두 산단이 1710억원의 생산유발 효과와 771명의 고용유발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호반산업 김진원 사장은 “이번 투자 협약식은 두 산단의 조성을 시작하는 중요한 의미가 있다”며 “호반산업은 많은 기업들을 유치할 수 있는 명품 산업단지 건설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ad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550.30 ▲16.53
코스닥 751.69 ▼12.41
코스피200 862.77 ▲4.75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8,543,000 ▼248,000
비트코인캐시 372,700 ▼900
이더리움 3,168,000 ▼6,000
이더리움클래식 10,320 ▼40
리플 1,749 ▼5
퀀텀 1,135 ▼2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8,463,000 ▼227,000
이더리움 3,165,000 ▼6,000
이더리움클래식 10,300 ▼70
메탈 401 ▼77
리스크 233 ▼11
리플 1,748 ▼6
에이다 281 0
스팀 75 ▼2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8,550,000 ▼200,000
비트코인캐시 373,100 ▲800
이더리움 3,168,000 ▼5,000
이더리움클래식 10,310 ▼40
리플 1,749 ▼5
퀀텀 1,137 0
이오타 59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