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네이버스 서울본부 – 페네그린, ‘함께그린 프로젝트’ 사회공헌협약

기사입력:2019-04-11 23:00:31
굿네이버스 서울본부와 페네그린(Penegreen)이 사회공헌 협약식(MOU)을 진행하는 모습. (사진제공=굿네이버스 서울본부)

굿네이버스 서울본부와 페네그린(Penegreen)이 사회공헌 협약식(MOU)을 진행하는 모습. (사진제공=굿네이버스 서울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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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임한희 기자] 굿네이버스 서울본부(본부장 문상록)와 코스메틱 브랜드 페네그린(Penegreen)(대표 왕웨이리)이 11일 국내 저소득가정 아동을 위한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함께그린 프로젝트’사업을 추진하여 국내 저소득가정 아이들의 권리증진을 위한 생계비 및 장학금지원, 임직원자원봉사활동 등 사회공헌활동을 지원한다.

‘함께그린 프로젝트’는 아이들의 푸른 미래를‘그린다’는 의미와 ‘GREEN’이라는 뜻의 동음이의어로 아이들의 밝은 미래를 함께 그려나가겠다는 두 기업의 마음을 담아 굿네이버스 서울본부와 페네그린(Penegreen)이 올해부터 진행하게 된 사회공헌 사업이다.

이와 관련해 양 기관은 국내 저소득가정, 취약계층 아동지원에 힘을 모으겠다는 내용이 담긴 사회공헌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다. 본 협약식에서 페네그린(Penegreen)은 임직원참여 자원봉사활동과 지속적인 후원 등 아이들의 밝은 미래를 그리는 활동을 이어나갈 것을 약속했다.

한편 페네그린(Penegreen)은 지난 3월 한정판매 기부프로모션‘이준기X페네그린 마스크팩 패키지’ 1,200세트를 완판 하였고, 이때 모인 수익금 전액을 4월 중 기탁식에서 전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국내 취약계층 아이들을 위한 장학금, 생계비, 심리정서지원사업 등에 쓰일 예정이다.

문상록 굿네이버스 서울본부장은 “페네그린의 꾸준한 관심과 동참이 저소득가정 아이들이 꿈을 키우고 성장해나갈 수 있는 원동력이 된다”며 “이번 사업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 아이들의 권리보호를 위해 더 힘을 모을 것”이라고 전했다.

왕웨이리 페네그린(Penegreen)대표는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고자 시작한 ‘함께그린 프로젝트’를 성황리에 시작하게 되어 기쁘다”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다하기 위해 보다 다양한 방면에서 사회공헌 활동들을 이어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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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희 기자 newyork29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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