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당 “한·미 정상회담, 北 비핵화 교착상태 풀길” 주문

기사입력:2018-09-23 17:30:09
[로이슈 최영록 기자] 자유한국당은 방미 일정에 오른 문재인 대통령에게 “이번 한미정상회담이 북한 비핵화 해결의 교착상태를 풀고 국민적 염원인 북한 비핵화의 큰 성과를 거두는 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주문했다.

23일 윤영석 자유한국당 수석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문재인 대통령이 한·미 정상회담과 유엔총회 참석을 위한 방미길에 올랐다”며 이같이 밝혔다.

윤 수석대변인은 “이번 한미정상회담은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를 통한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에 중대한 분수령이 될 것”이라며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를 통한 남북관계 개선과 한반도 평화와 공동번영에 여야 간 이견이 있을 수 없다.

또 “문 대통령은 평화의 단초가 될 마지막 기회라는 사명으로 임해야 한다”며 “김정은과 논의한 내용 중 합의문에 담기지 않은 메시지를 미국에 전달하고 중재안을 도출할 것이라고 했는데 가교역할로써 최종적이고 완전하게 검증된 핵폐기 원칙에 입각한 구체적 로드맵을 이끌어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최영록 기자 rok@lawissue.co.kr
ad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552.74 ▼215.27
코스닥 781.97 ▼26.92
코스피200 858.78 ▼32.52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131,000 ▲229,000
비트코인캐시 375,100 ▲2,900
이더리움 3,251,000 ▲10,000
이더리움클래식 10,530 ▲80
리플 1,770 ▲10
퀀텀 1,157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115,000 ▲192,000
이더리움 3,250,000 ▲11,000
이더리움클래식 10,510 ▲60
메탈 360 ▲2
리스크 258 ▼1
리플 1,770 ▲11
에이다 295 ▲1
스팀 73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090,000 ▲160,000
비트코인캐시 375,000 ▲3,300
이더리움 3,250,000 ▲9,000
이더리움클래식 10,520 ▲60
리플 1,771 ▲10
퀀텀 1,155 0
이오타 64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