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김주현 기자] 서울시가 가족의 빚 대물림을 방지하기 위한 서비스 시험사업을 시작한다.
서울사회복지공익법센터는 7일부터 성북구 관내 동 주민센터에서 '빚 대물림 방지 원스톱서비스' 시범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동 주민센터에서 시민의 상속재산을 조회한 뒤 채무가 많을 경우 사회복지공익법센터로 연결해 대리신청 등 법률지원을 제공하는 제도다.
현행법상 부모 등 가족의 빚을 물려받지 않으려면 가족의 사망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법원에 한정승인이나 상속 포기 신청을 해야 하지만 절차를 잘 모르거나 신청 시기를 놓쳐 빚을 떠앉게 되는 경우가 많았다.
센터는 취약계층일수록 재산보다 빚이 많은 경우가 많아 빚을 상속받는 경우가 있다며 이번 서비스 기획 의도를 밝혔다.
정부에서도 사망신고 시 금융재산 등 6가지 상속재산을 확인할 수 있는 '안심상속 원스톱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지만, 정보만 제공하는 한계가 있다.
센터는 성북구 시범사업 결과를 보고 취약계층 대상 한정승인, 상속 포기 원스톱서비스 등을 확대할 계획이다.
김주현 기자 law2@lawissue.co.kr
서울시 ‘빚 대물림 방지 원스톱서비스’ 실시
기사입력:2016-12-06 15:54:20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ㆍ반론ㆍ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law@lawissue.co.kr / 전화번호:02-6925-0217
메일:law@lawissue.co.kr / 전화번호:02-6925-0217
주요뉴스
핫포커스
투데이 이슈
투데이 판결 〉
베스트클릭 〉
주식시황 〉
|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
| 코스피 | 5,550.30 | ▲16.53 |
| 코스닥 | 751.69 | ▼12.41 |
| 코스피200 | 862.77 | ▲4.75 |
가상화폐 시세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8,539,000 | ▼51,000 |
| 비트코인캐시 | 372,300 | ▼3,000 |
| 이더리움 | 3,197,000 | 0 |
| 이더리움클래식 | 10,410 | ▼20 |
| 리플 | 1,733 | ▼1 |
| 퀀텀 | 1,155 | ▼5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8,541,000 | ▲49,000 |
| 이더리움 | 3,195,000 | ▼1,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0,380 | ▼60 |
| 메탈 | 368 | ▼4 |
| 리스크 | 241 | ▼2 |
| 리플 | 1,731 | ▼3 |
| 에이다 | 283 | 0 |
| 스팀 | 69 | ▼0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8,490,000 | ▼50,000 |
| 비트코인캐시 | 372,400 | ▼3,100 |
| 이더리움 | 3,196,000 | 0 |
| 이더리움클래식 | 10,400 | ▼40 |
| 리플 | 1,732 | ▼2 |
| 퀀텀 | 1,137 | 0 |
| 이오타 | 60 | 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