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검, 보이스피싱조직 등쳐 1590만원 빼낸 30대 기소

기사입력:2015-04-02 22:25:04
[로이슈 부산경남취재본부=전용모 기자] 울산지방검찰청 형사3부(부장검사 오현철)는 보이스피싱 조직에 대포통장을 판매 후 통장에 입금된 1590만원을 4차례에 걸쳐 가로챈 30대 A씨를 적발(별건 구속)해 기소했다고 2일 밝혔다.

A씨는 작년 6월 통장을 판매하는 과정에서 보이스피싱범죄에 이용된다는 점을 알고 입출금 문자알림 서비스를 신청한 통장을 판매 후 통장에 돈이 입금되면 보이스피싱 조직보다 먼저 인터넷뱅킹을 통해 돈을 가로챈 혐의다.

검찰은 A씨의 대포동장 양도사건을 수사하던 중 피해금 일부가 A씨의 다른 통장으로 이체된 점에 착안, 조사한 끝에 사건 전모를 밝혀냈다.

ad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768.01 ▲99.96
코스닥 808.89 ▲14.11
코스피200 891.30 ▲13.14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640,000 ▲106,000
비트코인캐시 377,500 ▲3,000
이더리움 3,247,000 ▲8,000
이더리움클래식 10,480 ▲80
리플 1,761 ▲3
퀀텀 1,162 ▲1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658,000 ▲68,000
이더리움 3,250,000 ▲9,000
이더리움클래식 10,490 ▲90
메탈 359 ▲5
리스크 273 ▲1
리플 1,762 ▲4
에이다 296 ▲4
스팀 71 ▲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610,000 ▲70,000
비트코인캐시 377,600 ▲2,500
이더리움 3,248,000 ▲9,000
이더리움클래식 10,440 ▲20
리플 1,761 ▲4
퀀텀 1,155 0
이오타 60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