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검, 판돈 490억원대 불법 스포츠토토 운영조직 적발

3명 구속 기소ㆍ5명 지명수배, 범죄수익환수 기사입력:2015-02-16 18:11:26
[로이슈 부산경남취재본부=전용모 기자] 부산지검 형사3부(부장검사 박승환)는 중국 선양시 및 국내에 사무실을 두고 판돈 규모 490억원대 불법 스포츠토토 도박사이트인 ‘맥심’및 ‘엔돌핀’을 제작ㆍ운영한 혐의로 피의자 8명을 적발, 지난 6일 사이트 제작자 등 3명을 구속 기소하고, 도주한 공범 5명을 추적 중이라고 16일 밝혔다,

특히 도주한 수괴 40대 C씨의 범죄수익 19억 원을 환수하기 위해 차명재산 합계 3억원 상당에 대해 지난 6일 기소 전 추징보전청구를 했다.

피의자 8명은 20~40대로 검찰의 수사로 이 사이트는 모두 폐쇄됐다.

박승환 부장검사는 “검찰은 PC나 노트북, 휴대폰 등 각종 저장매체 또는 인터넷 상에 남아 있는 각종 디지털 정보를 분석해 범죄 단서를 찾는 수사기법인 디지털포렌식(digital forensic) 등을 통해 피의자를 적발했다”며 “도주한 공범들을 조속히 검거해 전원 구속 기소하는 등 엄단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ad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768.01 ▲99.96
코스닥 808.89 ▲14.11
코스피200 891.30 ▲13.14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572,000 ▲72,000
비트코인캐시 377,500 ▲2,100
이더리움 3,245,000 ▲6,000
이더리움클래식 10,480 ▲80
리플 1,758 ▲1
퀀텀 1,162 ▲1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581,000 ▲12,000
이더리움 3,245,000 ▲4,000
이더리움클래식 10,490 ▲90
메탈 359 ▲5
리스크 272 ▼2
리플 1,760 ▲2
에이다 295 ▲2
스팀 71 ▲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550,000 ▲70,000
비트코인캐시 376,500 ▲1,300
이더리움 3,245,000 ▲6,000
이더리움클래식 10,470 ▲50
리플 1,759 ▲1
퀀텀 1,155 0
이오타 60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