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구치소, 출소 두 달 남겨놓고 40대 재소자 목매 숨져

기사입력:2015-01-20 15:23:35
[로이슈 부산경남취재본부=전용모 기자] 부산구치소에 수감돼 출소를 두 달 정도 앞둔 40대 재소자가 스스로 목을 매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부산구치소 측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8일 오후 8시 34분경 1인 수용실 화장실 창문에 수건과 러닝셔츠를 꼬아 넣어 목을 맨 것을 담당 교도관이 발견해 인근 삼선병원 응급실로 옮겼지만 20일 새벽 2시55분경 끝내 숨졌다.

▲부산구치소

▲부산구치소

이미지 확대보기
부산구치소관계자는 “CCTV로 관찰하고 있어 그나마 빨리 조치를 할 수 있었다”며 “2달 뒤면 출소하는데 ‘출소 하면 생활이 막막하다’는 내용의 유서를 남겼고 사상경찰서 과학수사팀이 다녀갔다”고 말했다.

A씨는 상해 등의 혐의로 작년 9월 수감돼 오는 3월 출소할 예정이었다.

ad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768.01 ▲99.96
코스닥 808.89 ▲14.11
코스피200 891.30 ▲13.14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538,000 ▲37,000
비트코인캐시 377,500 ▲2,100
이더리움 3,244,000 ▲4,000
이더리움클래식 10,480 ▲80
리플 1,758 0
퀀텀 1,162 ▲1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544,000 ▼46,000
이더리움 3,245,000 ▲4,000
이더리움클래식 10,490 ▲90
메탈 359 ▲5
리스크 272 ▼2
리플 1,759 ▲1
에이다 295 ▲2
스팀 71 ▲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510,000 0
비트코인캐시 376,500 ▲1,300
이더리움 3,244,000 ▲5,000
이더리움클래식 10,480 ▲60
리플 1,758 0
퀀텀 1,155 0
이오타 60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