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AI음악저작권협회 박준희 회장(사진우측)이 10월 6일 아이넷빌딩 5층 회의실에서 열린 협회 정책간담회에서 LGU+ 박형일 전 부사장에게 협회 정회원 위촉장을 수여하고 기념촬영. (사진제공=아이넷방송)
이미지 확대보기이 자리에서 LGU+ 박형일 전 부사장이 참석자를 대표해 (사)AI음악저작권협회 정회원 위촉장을 받았다.
(사)AI음악전문가협회는 박준희 회장이 △AI기술을 활용한 음악 관리, △AI음악 저작권 침해 및 법적 대응, △AI음악 저작권 관련 교육, △AI음악 간의 협력 및 정보 공유 네트워크 형성, △글로벌 AI음악 저작권 관련 행사 주최 등을 사업목적으로, 2024년부터 사단법인 설립을 준비해 2026년 2월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국내 첫 AI음악 저작권 관련 (사)AI음악저작궙협회 설립 인가증을 받았다.
현재 (사)AI음악저작권협회 주 사무실은 서울시 서초구 아이넷빌딩에 두고 협회 회장으로 취임해 AI기술 발전에 따른 음악 창작와 AI기술 개발자간의 상생을 도모하고 AI산업 생태계의 조화로운 발전을 위해 (사)AI음악저작권협회를 운영해 오고 있다.
최근 생성형 AI와 캐릭터 기술을 활용한 음악 제작과 활동이 가능하며, 음악 생성형 AI의 발전과 함께 기존 가수의 보컬을 활용한 AI 커버 곡(Cover)은 음악산업의 새로운 주목을 받고 있는 실정이다.
(사)AI음악저작권협회 박준희 회장은 "음악 제작과 유통, 서비스에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생성형 AI 앱을 활용하면 누구나 쉽고 빠르게 음원을 제작할 수 있는 시기"라며 "협회는 창작자의 권리를 표준화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고 협회 설립 취지를 이같이 밝혔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