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넛지헬스케어가 최근 1년간 자사 EAP 서비스 이용 직장인 1만9763명을 분석한 결과, 전체의 31%가 스트레스 ‘위험군’으로 분류됐다고 14일 밝혔다. 양호군은 51%, 주의군은 18%로 집계됐다.
직무 스트레스 요인 분석에서는 전 연령대(30~50대)에서 ‘관계갈등’이 가장 큰 원인으로 나타났다. 이어 ‘직무자율(업무 통제감) 부족’, ‘조직체계(의사소통·승진·자원 지원의 비합리성)’ 순으로 뒤를 이었다.
위험군으로 분류된 직장인 중 약 49%는 실제 상담 신청 및 프로그램 연계로 이어졌다.
회사 측은 반복적이고 누적된 스트레스가 감정 조절과 인지 기능에 영향을 미쳐 번아웃, 우울, 불안 등 정신건강 문제로 이어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개인 대응뿐 아니라 조직 환경 차원의 스트레스 요인 관리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넛지헬스케어 "직장인 10명 중 3명 스트레스 위험군"…관계갈등·조직환경 요인이 주요 원인
기사입력:2026-05-14 19: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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