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하구 장림동 소재 공장 내 외국인 근로자 안전사고

기사입력:2025-08-01 17:38:41
(사진제공=부산경찰청)

(사진제공=부산경찰청)

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전용모 기자] 7월 31일 오전 11시 16분경 부산 사하구 장림동 소재 ○○공장 내에서 외국인 A씨(30대·남)가 프레스 기계를 점검하던 중, 기계가 작동되어 A씨의 왼팔이 절단된 안전사고가 발생했다.

부산사하경찰서는 정확한 사고경위에 대해 조사 중이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베스트클릭 〉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6,647.68 ▲6.66
코스닥 1,213.04 ▼2.54
코스피200 999.79 ▲0.76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3,728,000 ▲232,000
비트코인캐시 673,500 ▼500
이더리움 3,407,000 ▲7,000
이더리움클래식 12,520 ▲50
리플 2,055 ▲2
퀀텀 1,320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3,762,000 ▲320,000
이더리움 3,410,000 ▲9,000
이더리움클래식 12,500 ▲30
메탈 443 ▲1
리스크 193 0
리플 2,057 ▲6
에이다 367 ▲1
스팀 85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3,660,000 ▲260,000
비트코인캐시 674,000 ▲2,500
이더리움 3,406,000 ▲5,000
이더리움클래식 12,500 ▲40
리플 2,055 ▲4
퀀텀 1,325 0
이오타 83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