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대 뒷돈 혐의' 한국자산신탁 전 임직원 3명 구속 영장 청구

기사입력:2024-11-19 11:28:00
사진=연합

사진=연합

이미지 확대보기
분양대행업체로부터 뒷돈을 받은 혐의로 한국자산신탁 전직 임직원들에 대해 검찰이 신병 확보 절차에 들어갔다.

19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3부(이승학 부장검사)는 전날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수재 등 혐의로 한국자산신탁 전직 전무 백모씨 등 전직 임직원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한 것으로 전해진다.

검찰에 따르면 이들은 2020∼2023년 분양대행업체에 일감을 주는 대가로 수천만원에서 억대 금품을 수수한 혐의를 받고 있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ad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6,625.93 ▼177.97
코스닥 892.27 ▼6.16
코스피200 1,044.52 ▼29.11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3,056,000 ▲66,000
비트코인캐시 383,200 ▲1,200
이더리움 3,422,000 ▲4,000
이더리움클래식 11,470 ▲20
리플 1,913 ▲2
퀀텀 1,369 ▲12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3,138,000 ▲121,000
이더리움 3,423,000 ▲6,000
이더리움클래식 11,460 ▲30
메탈 431 ▼1
리스크 325 ▼1
리플 1,914 ▲2
에이다 344 0
스팀 84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3,060,000 ▲100,000
비트코인캐시 383,400 ▲3,600
이더리움 3,421,000 ▲4,000
이더리움클래식 11,470 ▲20
리플 1,913 ▲3
퀀텀 1,382 0
이오타 71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