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심준보 기자] P&G는 건조한 여름에도 빨래 냄새가 빈번하게 발생한다면 세탁조 속 곰팡이가 원인일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다.
P&G에 따르면 겨울에는 낮은 실내 온도와 두꺼운 옷 재질 때문에 빨래가 쉽게 건조되지 않고 이로 인해 냄새가 나는 경우가 발생한다. 눈에 직접적으로 보이기 않기 때문에 간과하기 쉬운 세탁조 속 곰팡이는 빨래를 할 때 세탁물에 달라 붙어서 빨래를 해도 사라지지 않고 섬유 속에 남아 건조 후에도 꿉꿉한 냄새를 유발할 수 있다는 것.
지난 11월 다우니에서 출시한 ‘다우니 살균파워 세탁세제’는 섬유 속 세균 살균과 더불어 세탁조 속 곰팡이까지 제거한다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세제로 세탁시 세탁조 곰팡이를 관리할 수 있어 더욱 편리하고 위생적인 세탁이 가능하게 도와줘 섬유 속 냄새를 원인부터 없앨 수 있다고 관계자는 덧붙였다.
한국P&G 관계자는 "다우니 살균파워 세탁세제는 빨래를 해도 사라지지 않는 섬유 속 냄새의 원인 중 하나가 세탁조 곰팡이라는 점에 착안해 만든 제품"이라며 "섬유 속 세균과 세탁조 곰팡이를 없애주는 다우니 살균파워 세탁세제를 사용해 보다 위생적이고 편리하게 빨래를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sjb@rawissue.co.kr
P&G “겨울철 빨래 냄새, 원인은 세탁조 속 곰팡이”
기사입력:2022-01-06 13:00:55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ㆍ반론ㆍ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law@lawissue.co.kr / 전화번호:02-6925-0217
메일:law@lawissue.co.kr / 전화번호:02-6925-0217
주요뉴스
핫포커스
투데이 이슈
투데이 판결 〉
베스트클릭 〉
주식시황 〉
|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
| 코스피 | 5,554.22 | ▼454.59 |
| 코스닥 | 760.82 | ▼63.06 |
| 코스피200 | 860.70 | ▼76.12 |
가상화폐 시세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9,778,000 | ▲1,407,000 |
| 비트코인캐시 | 365,500 | ▲9,200 |
| 이더리움 | 3,207,000 | ▲52,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0,590 | ▲130 |
| 리플 | 1,772 | ▲26 |
| 퀀텀 | 1,201 | ▲21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9,843,000 | ▲1,195,000 |
| 이더리움 | 3,210,000 | ▲42,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0,570 | ▲170 |
| 메탈 | 375 | ▲5 |
| 리스크 | 263 | ▲1 |
| 리플 | 1,775 | ▲27 |
| 에이다 | 302 | ▲6 |
| 스팀 | 72 | ▲1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9,720,000 | ▲1,360,000 |
| 비트코인캐시 | 365,100 | ▲10,600 |
| 이더리움 | 3,206,000 | ▲50,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0,580 | ▲200 |
| 리플 | 1,772 | ▲28 |
| 퀀텀 | 1,184 | 0 |
| 이오타 | 62 | 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