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앱으로 전자계약 ‘어디서나 민원’ 서비스 5월 시행

기사입력:2021-03-30 11:46:32
사진=강남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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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안재민 기자] 강남구가 5월 모든 민원행정 분야에 전자계약 방식을 도입, 종이 없는 스마트 행정서비스, ‘어디서나 민원’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더강남’ 앱을 통해 ‘어디서나 민원’을 신청하고 처리완료 알림이 뜨면 구청을 방문해 증명서를 찾을 수 있다.

복지급여 신청도 가능해 현장에서 신속한 지원이 이뤄지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구는 이 서비스가 종이 계약과 동일하게 법적 효력을 지녀 위변조를 방지하고 비대면 업무를 지원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4월 한 달간의 준비과정을 거쳐 5월 정식 서비스에 들어간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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