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한국인터넷기업협회 산하 디지털금융협의회는 조직의 명칭을 마켓플레이스금융협의회(운영위원장 김성준 렌딧 대표 이하 마플협)로 변경한다고 1월22일 발표했다.
P2P금융이나 디지털금융보다 산업의 본질과 발전 상황을 구체적이고 명확하게 설명할 수 있는 용어라는 판단 때문이다. 산업이 본격적으로 발전하기 시작한 2015년 무렵부터 산업을 규정하는 용어에 대한 논의는 지속되어 왔지만, 보다 친숙하고 일반적인 P2P금융이라는 용어가 통상적으로 사용되어져 왔다.
하지만, 이 산업이 탄생하고 발전한 영미권이나 호주 등 해외시장에서는 마켓플레이스 렌딩이 표준용어로 사용된다. 일례로 미국 내 산업협회의 명칭은 마켓플레이스렌딩협회(Marketpalce Lending Association)이다. 세계적인 마켓플레이스 금융기업인 렌딩클럽, 프로스퍼, 소파이, 펀딩써클 등이 모두 주요 회원사 및 운영진으로 활동 중이다.
마켓플레이스 렌딩은 대출과 투자를 연결하는 온라인 플랫폼을 의미한다. 대출은 개인, 소상공인, 법인 등이 받을 수 있고, 투자 역시 개인이나 법인, 금융회사 등이 다양하게 참여한다. 이 때 마켓플레이스 금융기업 역시 하나의 투자 개체로서 투자 참여를 하게 된다. 이렇게 대출자와 투자자의 형태에 따라 P2P(Person-to-Person), I2P(Institutional-to-Person), P2B(Person-to-Business) 등 다양한 모델이 존재해, 마켓플레이스(Marketplace)라는 개념으로 정의하고 있는 것이다.
편도욱 기자 toy1000@lawissue.co.kr
디지털금융협의회, 마켓플레이스금융협의회로 명칭 변경
기사입력:2019-01-22 08:47:02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ㆍ반론ㆍ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law@lawissue.co.kr / 전화번호:02-6925-0217
메일:law@lawissue.co.kr / 전화번호:02-6925-0217
주요뉴스
핫포커스
투데이 이슈
투데이 판결 〉
베스트클릭 〉
주식시황 〉
|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
| 코스피 | 6,892.28 | ▼49.11 |
| 코스닥 | 911.48 | ▼8.44 |
| 코스피200 | 1,088.07 | ▼7.76 |
가상화폐 시세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15,627,000 | ▼231,000 |
| 비트코인캐시 | 420,000 | ▼2,300 |
| 이더리움 | 3,644,000 | ▼11,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1,860 | ▼120 |
| 리플 | 2,026 | ▼4 |
| 퀀텀 | 1,308 | ▼10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15,580,000 | ▼283,000 |
| 이더리움 | 3,644,000 | ▼10,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1,850 | ▼130 |
| 메탈 | 424 | ▼4 |
| 리스크 | 334 | ▼2 |
| 리플 | 2,025 | ▼5 |
| 에이다 | 358 | ▼5 |
| 스팀 | 83 | ▼1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15,590,000 | ▼220,000 |
| 비트코인캐시 | 420,500 | ▼800 |
| 이더리움 | 3,642,000 | ▼11,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1,870 | ▼80 |
| 리플 | 2,023 | ▼7 |
| 퀀텀 | 1,327 | 0 |
| 이오타 | 78 | ▼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