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원주 중앙시장 화재 피해 고객 금융지원 실시

기사입력:2019-01-06 11:27:46
[로이슈 편도욱 기자] 신한은행은 원주 중앙시장 화재로 인해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피해시설 복구와 금융비용 부담 완화를 위한 금융지원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신한은행은 이번 화재 피해 사실이 확인된 고객에 대해 긴급 운전자금 및 화재 복구를 위한 시설자금 최고 1억원을 지원한다.

또한 화재 피해 고객의 기존 대출에 대해서도 최고 1.0%p 금리 우대와 분할 상환 유예, 만기 시 무내입(만기 연장 때 원금 일부를 상환받지 않음) 만기 연장을 지원한다.

편도욱 기자 toy1000@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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